울산에도 도심속에서 자연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답니다!

바로 16일부터 손님맞이를 시작한 문수힐링 피크닉장인데요!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해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라도 가고 싶은 분들을 위해 울산누리가 미리 어떤 곳인지 다녀와봤답니다! 함께 둘러보실까요?!

 

 

 

 

 문수힐링피크닉장은 넓은 부지면적에 삼십여개의 테이블, 캠핑족을 위한 야영데크도 배치되어있답니다.

 

 

 운영시간은 피크닉장의 경우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니다.

 야영장은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이 곳을 이용하시려면 사용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데요! 소정의 사용료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사용료는 성수기와 비성수기 구분 없이 피크닉장이 4,000원, 야영장은 8,000원.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방문객의 편의를 고려해 개수대와 화장실이 1동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들이 찾을 경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포토존도 있어요!

 

 

 

 

특이한 모형의 조형벤치도 있고, 적절한 조도 유지를 위한 고래모양과 꽃 모양의 아름다운 경관 등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무더운 햇빛을 가려줄 파라솔도 자리마다 배치되어 있답니다.

 

 

그렇다면 이제 자리를 잡고 피크닉을 즐겨볼까요!

 

 

피크닉장은 테이블 옆에 바베큐를 해 먹을 수 있도록 바베큐판도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 바베큐 재료를 준비해 와서 바베큐 파티를 즐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역시 소풍의 묘미는 도시락 아닐까요? 김밥과 샌드위치, 신선한 계절과일로 즐거운 피크닉을 즐겼답니다.

 

참 그리고 피크닉장 바로 옆에는 각 자리 옆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할 수 있도록 텐트판이 준비되어 있어 이 곳에서 텐트를 치고 낭만적인 하룻밤을 보낼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묘미~ 피크닉장 바로 옆에는 문수국제양궁장이 위치해 있다는 사실!

 

 

 

문수국제양궁장 기존 체육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연계하여 즐길 수 있어요.

 

 

 

 

양궁장에서는 양궁 훈련이 한창이네요!

양궁장 구경을 끝내고 피크닉을 가는 것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피크닉을 하다가 인근에 있는 솔마루길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문수체육공원에 위치한 솔마루길은 너무 힘들거나 무리한 산책로가 아니라 부담없이 다녀오실 수 있는 산책로랍니다.

 

 

높진 않지만 가볍게 산행을 해보는 것도 특별한 데이트가 되지 않을까요.

 

 

 솔마루길 정자에 도착하면 이렇게 문수국제양궁장이 보인답니다.

 

 울산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주말 나들이 장소로 딱 좋을 것 같은데요.

 아직 주말 나들이 장소나 여름 휴가계획을 못 잡으셨다면 가까운 문수힐링 피크닉장으로 소풍가 보는 건 어떠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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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eel2514.tistory.com BlogIcon 최민경 2014.07.28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 가지 않아도 힐링되는 느낌. 문수힐링피크닉장에서 무더위를 날려봐야겠습니다^^

  2. 서희정 2014.07.31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싸서..혹서 사서 피크닉장에서 밥먹구...솔마루길 산책하면 딱...

  3. 정찬용 2014.07.31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락과 과일, 정말 먹음직스러워요.
    장소와 잘 어울리고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을 것 같아요.

  4. 체키라웃 2014.07.31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장 조으다!!

  5. 에린양 2014.07.3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료도 저렴하고 시설도 너무 좋네요.^^ 울산시민들한테 좋은 나들이 장소가 될 것 같아요.^^

  6. 코코 2014.07.3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에 낮에 가면 너무 덥겠지만..ㅠㅠ 해가 지고 저녁에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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