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아시아나항공이 여름방학기간에 실시했던 울산-김포노선에 대한 요금할인 행사를 연장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이 한시적으로 울산-김포노선에 7월15일부터 8월28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최고 35%의 할인운임 판매를 실시해 왔으나 이용고객의 호응도가 높아 할인기간을 10월 29일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구 분

합계

항공요금

공항사용료

유류할증료

할인전

7.16 ~ 8. 28(성수기)

95,100

77,900

4,000

13,200

8.29 ~ 10.29(주중)

79,100

61,900

4,000

13,200

8.29 ~ 10.29(주말)

88,100

70,900

4,000

13,200

할인후

7.16 ~ 8. 28(성수기)

67,830

50,630

4,000

13,200

8.29 ~ 10.29(주중)

57,440

40,240

4,000

13,200

8.29 ~ 10.29(주말)

63,290

46,090

4,000

13,200

 
또한, 아시아나항공은 할인계약이 체결된 기업체 임직원에 대해서도 동기간중 일괄 30%의 할인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기간 연장으로 일괄 35%할인을 적용하는 등 오히려 할인 수준을 높혀 계속합니다. 할인 제공을 원하는 기업체는 아시아나항공 울산공항지점(☎052-289-7623)에 등록을 신청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아시아나항공의 노력은 울산시, 울산상공회의소, 관광협회, 관내 기업체, 한국공항공사, 국토해양부 등 민관이 공동으로 벌이고 있는 울산공항 활성화 추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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