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에코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죠. 많은 분들이 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는 모습을 주변에서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보호 트렌드에 맞춰, 오늘은 환경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한 사진전이 울산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2014 울산국제환경사진페스티벌


 

 2014 울산국제환경사진페스티벌에서는 호주와 뉴질랜드 작가의 사진작업을 통해 환경과 인간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문제의식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인간과 환경입니다.

 

 

 

행사개요


일시    2014. 6. 26(목) ~ 7.6(일) (11일간)  * 개막식 6/26 15:00   * 폐막 7/6 17:00


장소    울산문화예술회관 전시장 1,2,3,4관 

          갤러리 숲 / CK갤러리 / 한빛갤러리 / 영상아트갤러리


주최    울산매일신문사


 

 

 

 

부대행사(사진특강)


드론을 활용한 항공촬영 시연회 (오승환 경성대 교수)

 

 

일시 6월 29일 일요일 오후 2:00 

장소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태화강대공원 내 느티나무 광장 

설명 드론 이라는 장비를 이용해 항공사진, 영상을 시연하고 지역 내 아마추어, 학생, 일반인 등 사진을 좋아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항공사진을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관람요금

 

 

 개인요금

 단체할인가

 성인/대학생

 8,000원

 5,000원

 학생/유아

 5,000원

 4,000원

 장애인/국가유공자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할인 (관련 신분증 제출) 

 특별할인

 만 65세 이상 50%할인 (관련 신분증 제출)  

 

※ 위 관람요금 할인 대상자는 신분증 제출 필수 입니다.
※ 단체 할인은 20인 이상 기준 입니다.


 

주제/행사


주제전           국내 외 유명작가 20여명 참여, 100 여점


특별전           제레미 블린코 (New Zealand) 개인전-Wander And Wonder 20여점


신진작가전    신진작가 17명/100점
기획전          부산 울산 포항 사진가전 (15명내외 70여점)


후원전          제6회 울산여성사진가회 - CK갤러리 (18명 41여점)
                    울산 젊은사진가회 - 갤러리 숲 (11명 31여점) 
                    SK사진동호회 - 한빛 갤러리 (8명 30여점)
                    지역작가후원개인전:김혜경 사진전 - 영상아트갤러리 (18점)


 

 

위에서 말씀드렸는이 2014 울산국제완경사진 페스티벌에서는 호주와 뉴질랜드 등 다양한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요. 전시회에 가기 전에 미리 작가에 대해 알고 간다면 작품들이 더욱 재밌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가 소개] 


제레미 블린코 Jeremy Blincoe (뉴질랜드)


 

 

전시 주제  Wander Wonder
제레미 블린코는 뉴질랜드 출생으로, 멜버른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제레미 블린코는 웰링턴의 메시대학교에서 사진을 배우고 상업광고 작업으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08년 호주로 넘어온 후, 창의적 예술사진작업으로 전향했다고 합니다. 그의 작품의 주된 초점은 청소년과 신비한 호주 풍경에 설정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세계에 대한 개방성과 호기심’과 ‘호주 풍경의 여린 아름다움’과 같은 자연 풍경과 결합을 사진 속에서 보여 줍니다.

 


알렉시아 싱클레어 Alexia Sinciair (호주)


 

 

 알렉시아 싱클레어는 사진에 담는 장소와 모델의 세계를 여행하고 그녀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상상 속의 세계를 구성하고 촬영 후 편집합니다. 위 작품들은 17세기 중반의 위대함의 스웨덴의 시대의  칼 구스타프 랭겔 백작의 성곽생활의 배경장면을 묘사했습니다.

 


김문희 MoonHee Kim (호주)


 

 

  호주에서 포토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캐슬 대학교를 졸업, 현재 뉴 사우스 웨일즈 대학교에서 MFA 포토미디어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급니다다. 인간 심리등에 관해 반추상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에 많은 관심이 있으며, 프리랜서로 호주 컨텀포러리 포토미디어 아티스트를 한국 매거진에 소개하는 일 등을 합니다. 위의 작품은 연약한 인간의 모습과 그런 심리적 고통속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인간들의 내면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스티브 맥라렌 Steve Mclaren (호주)


 

 

스티브 맥라렌은 서부 시드니에 거주중입니다. 그는 현재 다양한 기술 작가, 큐레이터, 멘토로 활동 중이며, 원래는 독학 예술가이자 사진작가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부 시드니 대학에서 공부했고, 네핀 캠퍼스에서 2000년~ 2009년까지 순수예술과 사진 전공을 수료했다고 합니다.
 그의 작품 속의 이미지를 처음 언뜻 보기엔 획일적이고 완고해보이지만 각자 다양한 존재를 표현하고 있음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전시 정보가 도움이 되셨나요? 가끔 이런 문화생활도 즐기며 다양한 예술을 즐겨

보는 것도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울산국제환경페스티벌( http://www.ulsanphoto.org/)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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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eel2514.tistory.com BlogIcon 최민경 2014.06.27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전시가 될 것 같아요. 놓치지말고 꼭 방문해야겠습니다^^

  2. 김태훈 2014.07.08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전시를 통해서 느낀점이 많습니다! 다른분들도 다음에 꼭가보세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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