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울산진로직업박람회가 6월 19일(목)부터 21(토)까지 울산과학관에서 열리고 있어 

다녀왔습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박람회는 '꿈과 끼를 찾아 날개를 달자' 슬로건으로 진로정보마당과 상담마당, 체험마당, 이벤트 마당, 채용마당 등 5개 영역, 110개 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6월 19일 박람회 첫날인데도 많은 학생들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꿈찾고 행복잡는 진로직업박람회'

박람회 프로그램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각 분야의 명장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명장체험관 10개의 부스가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그 중 비파괴 검사 실습 및 체험관에서 유성규 명장에게 청소년들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관심있는 각 분야의 명장들과 직접 만나 함께 체험 시간도 갖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직업체험관은 총 30개의 부스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나만의 옹기 만들기 체험으로 학생들이 직접 옹기 만들기에 참여해 만든 옹기들이 전시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또 나만의 김치만들기 체험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김치를 버무리는 체험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전통주머니 제작 체험(한복 이영숙 명장)을 하고 있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꼼꼼하게 바느질 하고 있는 학생의 모습이 사뭇 진지해보였습니다. 

 

 

 

 

대학전공 체험관에서는 각 대학의 과 별로 24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위의 바리스타, 초콜릿 공예 체험과 케익만들기 체험은 특히 많은 학생들이 체험을 하기 위해 줄을 서 있었습니다.

 

 

 

 

진로정보마당은 직업정보관 3개 부스와 고입 대입 정보관 2개의 부스가 각각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직업정보관에서는 직업소개와 함께 국가자격증 및 일학습병행제도 안내 등의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이벤트마당에서는 로봇댄스, 영상상영, 진로골든벨, 손기능게임, 꿈발표 콘서트, 연극공연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고 하네요.

 

 

 

 

직업세계관의 모습입니다.

신직업에 관한 소개가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요.

알기 쉽고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나비 모양의 포스트잇에 자신의 꿈을 적어 한 켠에 마련된 공간에 붙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화학자라고 자신의 꿈을 적어 붙이는 학생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기를 바라보면서,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에게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꿈을 꾸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도 담아보았습니다.

 

제2회 울산진로직업박람회는 울산과학관에서 오는 21일(토)까지 열린다고 하니 청소년, 학부모 이하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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