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소기업의 녹색사업장 구현을 지원하는 '울산 그린비즈 추진단'이 창단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한국중소화학기업협회(회장 유흥섭)는 8월23일 오후 4시 문수컨벤션센터에서 기업지원 유관기관, 중소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그린비즈 추진단 창립 준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상훈 중소기업청 기술혁신국장은 '중소기업청 그린비즈 지원사업 현황'을, 최 선 한양환경아카데미 원장은 '녹색학습조직 구축사업'을 각각 설명합니다.


'울산 그린비즈 추진단'
은 한국중소화학기업협회, 울산정밀화학센터, 한양환경경영아카데미가 주축이 되어 결성됩니다. 역할은 중소기업의 녹색성장 잠재력 발굴 및 현실화를 위해 중소기업청 지원 제도와의 연계를 담당할 계획입니다.

한편 중소기업청 추진하는 '우수 그린비즈(Green-Biz) 육성 및 그린팩토리 지원사업'은 사업장의 녹색화, 제조공정의 녹색화, 제품의 녹색화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후변화 대응과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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