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프리마켓, 마을기업직거래장터로 오세요!
울산 GO/Today2014. 5. 29. 15:28




홍대 프리마켓에 대해서는 한두번쯤 들어보셨죠? 프리마켓이 하나의 문화가 되어 정착된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잇죠. 울산에서도 이번 주말 프리마켓이 열리는데요. 이번 프리마켓은 마을기업 제품을 직거래하는 장터입니다. 마을기업이 뭔지 모르시겠다구요?



마을기업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



 울산시에서는 울산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 5월 31일(토) ~ 6월 1일(일), 2일간 오전 12시 ~ 오후 5시 동안 인문학서재 몽돌 배꼽마당(울산시 북구 동해안로 1598)에서 마을기업 제품 직거래 장터(프리마켓)를 마련합니다. 참여 기업은 16개사로 판매 6개사, 홍보 10개사입니다.


  주요 참여 기업은 반구대 암각화를 상품화한 동구 아마존(주), 핸드메이드 소품 및 액세서리․다양한 디자인의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동구 ㈜수다장이, 북구 ㈜엄마의 다락방, 직접 재배한 야채류를 판매하는 북구 논두렁밭두렁 영농조합법인, 우리지역 콩으로 손두부를 만드는 울주군 삼동민속손두부(주) 등이 있습니다. 


 지난 4월 12일 같은 장소에서 14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마을기업 제품 직거래 장터가 열렸었는데요. 이번에는 더욱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가마을기업 목록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마을기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한국마을기업협회(http://www.한국마을기업협회.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