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장소로 딱인 울산의 공원 BEST4
즐기 GO/낭만여행2014. 5. 26. 18:08



 

 주말마다 꽤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주말이 되면 울산 어디로 나들이를 가야할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그래서 오늘은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기 좋은 울산 나들이 갈만한 곳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울산누리에서 알려드리는 정보를 참고해 이번 주말 나들이 계획 세워 보시는 건 어떤가요?

 

 

1 울산대공원

출입문개방 05:00 ~ 23:00

공원 입장료 무료(,,남문 주차장 및 일부 전시, 관람, 편의시설 유료)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대공원로 94

 

 사진 출처/ 울산누리 팀블로거 김청조님( http://ulsannuri.tistory.com/4869)

 

울산대공원에는 곤충관, 나비식물원, 동물원, 장미원, 어린이교통안전공원, 아쿠아시스(물놀이 시설)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끼리 나들이 가기에 좋은 울산의 대표적인 공원이죠! 그리고 특급 소식~! 520일부터 62일까지만 장미원이 저녁 9시까지 야간 개장을 한다고 하니, 더운 날 시원하게 야간 데이트를 즐겨 보시는 건 어떠세요? 참고로 유료인 장미원과 동물원의 요금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장미원과 동물원의 요금 어른 1,500/ 청소년 1,000 / 어린이 500

 

 

2 태화강대공원

공원 입장료 무료

주소 울산광역시 중구 내오산로 67

 

 

 울산시민이라면 모두 아끼는 울산의 강, 태화강에도 공원이 마련되어 있죠. 야외공연장부터 대숲산책로, 느티나무길, 대나무생태원, 실개천 등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에 보기 힘든 양귀비꽃도 볼 수가 있답니다. 혹시 마약 성분이 양귀비꽃에 있는 건 아닐까 걱정하시는 분들! 태화강공원의 양귀비꽃에는 마약성분은 없답니다.^ ^ 

 

 

3 대왕암공원

공원 입장료 무료

주소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산907

 

 사진출처 / 블로그 기자 김숙자님 (http://ulsannuri.tistory.com/4837)

 

 대왕암공원은 간절곶과 함께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매년 초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죠. 진입로부터 펼쳐진 해송림과 고려턱뼈 조형물로 유명하며, 바닷가에는 대왕암 외에도 남근바위, 탕건바위, 자살바위처녀봉, 용굴 등 기암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미리, 어떤 기암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가시면 대왕암공원을 한층 더 재밌게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이런 자연환경을 보며 데이트를 한다면, 마음에 안정을 느끼고 커플의 신뢰가 돈독해 질 수 있을 거에요.

 

 

4 선암호수공원

공원 입장료 무료

(체육시설은 유료, 유료시설물 사용문의는 울산광역시남구 도시관리공단 226-0900)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선암호수길 104

 


 

 아름다운 선암 호수 공원에는 산책로부터 지압보도, 꽃단지, 수경시설, 체육시설, 장미터널 등 많은 볼거리가 있습니다. 호수 공원답게, 날이 조금 더 더워지면 연꽃이 만개한답니다! 정말 예쁜데 뭐라 설명해 줄 말이 없네요! 특히, 선암호수공원에는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 성당, 사찰도 있어서 연인과 함께 한다면 평소에 경험하지 못한 이색적인 데이트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울산의 유명한 공원, 나들이 갈 만한 곳 4군데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 주 주말 나들이와 데이트계획에 도움이 되셨나요? 앞으로도 울산의 많은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울산대공원(http://taehwagang.ulsan.go.kr/

선암호수공원(http://seonamlp.ulsannamgu.go.kr/)

태화강(http://taehwagang.ulsan.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