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12경]무룡산에서 본 365일 꺼지지 않는 울산공단 야경
즐기 GO/낭만여행2014. 5. 12. 11:00



 

 

울산 12경에 속하는 무룡산에서 본 울산공단 야경을 보고 왔습니다.

네비게이션에 "KBS무룡산 송신소입구" or "무룡산 진입로"를 치고 가시면

위 사진과 같은 표지판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표지판을 따라 산길을 올라갑니다.

자동차가 다닐수 있게 도로가 포장돼 있어

정상까지 편하게 차를 타고 이동할수가 있습니다.

 

 

꽤나 높게 올라가던 길~!

길이 꼬불꼬불하고 저녁에는 불빛이 없어서

운전 하실때 조심하셔야 할것 같아요!

 

 

계속해서 오르다 보면 이와 같은 표지판이 보이면

KBS 무룡산 송신소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조금 더 올라가시면 이 같은 표지판이 나오는데

무조건 무룡산 정상 or 헬기장 or KBS 무룡산 송신소

방향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이 곳이 바로 KBS 무룡산 송신소 앞!

주차할만큼 넓은 공간이 준비되어 있으니 차를 놓고  화살표를 따라

 

 

이 길을 조금만 올라가면 정상이 나옵니다.

산 위쪽이라 그런지 이곳부터 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

꼬옥 옷을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드디어 도착한 정상이자 헬기장!

 

 

무룡산 451m

이곳이 바로 전망대입니다.

울산12경이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오네요~!

 

 

 

 

 '무룡산'에서 벌어졌던 큰 패싸움

선녀들과 용들이 함께 춤춘 '무룡산'

무룡산의 과거와 전설등도 읽어볼수 있답니다.

 

 

 

무룡산에서 관망하는 울산공단 야경은

마치 보석을 뿌려놓은 것과 같이 아름답다고 하니

너무 기대되더라구요~^^

 

 

 

이곳에서는 달천아이파크, 호계동, 현대자동차, 울산공단 등등

울산의 많은 곳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해가 지기 전 모습!

바람이 너무 불어 차속에서 해가 지기를 기다려 봅니다.

참고로 KBS 송신소앞이라 그런지

핸드폰, 네비게이션 DMB가 잘 터지더라구요.

DMB를 시청하며 지루하지 않게 기다렸답니다^^

 

 

드디어 무룡산에 어둠이 깔리고

울산의 아름다운 야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지금부터는 아주 멋진 야경 사진들을 보여드릴게요.

 

  

 

정말 말이 필요 없을정도로 아름답지 않나요?

울산이 한국의 산업수도로써

긍지를 느낄 수 있는 역동성과 상징성이 있다는 설명이 딱 맞더라구요.

울산공단은 물론 울산의 시내까지 한눈에 보인다는 사실!

 

아홉마리 용이 살았다는 전설의 무룡산

그 무룡산에서 바라보는 너무 멋진 울산의 야경!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울산공업단지의 멋진 불빛과

한 눈에 보이는 울산시내 야경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