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오리불고기가 맛있는 '이웃사촌'
즐기 GO/먹을거리2014. 4. 30. 00:20





남부순환도로에 위치한 이웃사촌 이라는 곳이에요.

가족외식하러 자주 가는 곳인데 ~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남부순환도로 감나무진사거리에서 울산대공원2차 정문 방향으로 가다가 위치해있어요.

주차공간 넉넉합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 가족외식하기 좋은 메뉴들로 이루어져있어요.

 

 

 

 

 

 

기본찬은 깔끔하게 나옵니다.

 

 

 

 

 

 

4명이라 가운데 오리고기를 두고 양쪽으로 반찬을 두군데 나눠서 놓아주셔서 먹기 편했어요.

 

 

 

 

 

 

매콤한 맛으로 주문했는데 맵기는 조절가능합니다.

 

 

 

 

 

 

채소도 많죠  ~?

 

 

 

 

 

 

불판 가로 기름들이 빠져서 윗부분은 깔끔하게 먹을수 있었어요.

채소들이 많은데 양이 작다는 느낌은 없었네요 ~

4명이서 반마리 더 추가해서 총 한마리 반으로 엄청 든든하게 먹고 왔어요 !

 

 

 

 

 

 

쌈도 싸먹어야죠 ~~~ ㅎㅎ

먹다가 좀 더 맵게 부탁해서 소스 더 뿌려서 먹었답니다,

 

 

 

 

 

 

오리고기의 마무리는 볶음밥 !

불판 가득한게 양이 정말 많아보이죠 ~

밥 두공기만 볶았어요 ^.^

 

 

 

 

 

 

 

따끈따끈한 볶음밥 ~

김치와 김이 많이 들어가서 김치의 아삭한 맛이 좋았습니다.

오리고기도 조금 남겨둬서 같이 볶아 먹으니 한층 더 맛있었어요 !

 

 

 

 

 

  • 엘리 2014.04.30 11:18

    맛있어보여요!! 가보고싶네요~

  • Favicon of https://blog.ulsan.go.kr BlogIcon 울산누리 2014.04.30 12:57 신고

    가까운데 있는데 몰랐네요 가봐야겠어요

  • 한돌 2017.07.20 17:07

    여기 일행들이자주간다해서 갔는데
    최악이네요
    서빙아줌마는 손님한테 갑질하고
    주문2.3개받으면 복잡하다고 천천히 시키라하고 밥에선 돌이나오고 볶음밥은 짜고
    사장은 가게비우고 없고
    근처 오리고기집은많아요
    돈쓰며 맛없는밥에 불친절까지
    진상식당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