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기있는 스포츠 경기중 몇 안되는 품목에 프로야구가 자리잡고 있다.

프로야구 팬의 증가는 폭발적이라 할수 있는데 국내 프로야구 관람객들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2013년에는 674명여명이 야구장을 찾아 천만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프로 야구장이 있는 곳은 부산(롯데),서울(LG,두산,넥센),대전(한화),대구(삼성),광주(기아),인천(SK),창원(NC)등이 경기를 펼치고 있는데 울산에도 2014년부터 프로야구 경기를 할수 있는 야구장이 준공되었다.

문수야구경기장

 롯데자이언츠 제2구장으로 울산문수야구장이 2014년3월22일 개장한것이다.

 울산문수야구장은 1만2088(내야 스탠드 8088석, 외야 잔디 4000석)명을 수용할수있는 관람석에 추후 확장을 할수 있도록 외야쪽에 여유부지를 확보하였어며 120만 울산시민에게 프로야구경기를 하는 전용구장이 생긴것이다. 

 2014년3월22일 12시부터 울산문수야구장에서 박맹우 울산시장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테이프커팅,기념식수,기념사및 축사, 감사패 전달,시구 순으로 진행되었고 곧이어 롯데자이언츠와 환화이글즈의 시범경기가 벌어졌다.

▲ 울산문수야구장 개장기념식및 개막행사장

 문수야구장 재원 부지 6만2987㎡, 건축면적 1만5600㎡, 지상 3층 규모에 관람석은 총 1만2088석(내야 스탠드 8088석, 외야 잔디 4000석)이며 2012년 9월 착공하여 2013년 3월 22일 개장식과 함께 롯데와 한화 시범경기를 가졌다. 또한 문수야구장에는 실내연습장,경기운영실,스카이박스,방송실,조명타워6기,전광판,외야바베큐석등으로 조성되어있다.

 ▲  2014년 3월 22일 울산 문수야구장 개장 기념행사

 문수야구장

Munsu Baseball Stadium 이란 현판이 멋있게 보입니다!

 기념사및 축사, 감사패 전달,시구 순으로 울산에서 프로야구 시대를 열었다.

오~호~~~

울산누리(NOORI) 아냐~~~

3루쪽 관중석

문수구장을 찾은 관중은 1루,3루,외야 빈자리를 찾을수 없다

오늘 시범경기에 12000여명의 관중이 자리를 꽉채워 울산에서 프로야구 열기를 실감할수있었다.

▲  1루쪽 관중석

▲  외야 쪽에서 바라본 1루와 3루 방향

 디어 시구를 시작으로 울산에서도 프로야구 경기를 구경할수 있었네요~~~

 시구와 함께 축하 풍선이 오르고~~

 시범경기로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즈의 경기가 주심의 휘슬과 함께 시작됩니다!!

 관중의 응원이야 9개 구단중 롯데 팬들이 아주 열성적이고 광적이죠!.

문수야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자이언츠와 한화이글즈 시범경기 첫 홈런은 롯데 손아섭 선수가  1회말 3번 타자로 나와 125m 솔로홈런을 날렸죠~~

손아섭 선수는 문수구장 개장 첫 홈런 주인공이 되었어며 울산 팬들에게 롯데 강타자라는 이름을 심어줬다.

주먹을 불끈 쥐고~~

"마~ 마~ 마~"

요 소리 들어면 상대편 선수들 기가 팍 죽습니다~

신문지 응원이 나옵니다. 롯데 팬들의 전매특허 응원이죠~~

이날 시범경기에서는 13-8로 한화 이글즈가 승리를 거뒀네요!

▲ 문수야구장 밖 풍경들

▲ 문수야구장 조형물

▲  포토존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  문수야구장 그라운드 경기전의 모습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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