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대해 몇 가지를 말씀 드렸었죠. 음식물 쓰레기는 그 양이 많아질수록 환경에도 엄청난 피해를 준답니다. 음식별로 온실가스의 양이 어마어마하게 발생하는데요. 환경을 좀 더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은 부단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난 번에는 가정에서 구매와 보관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구매해 온 음식물을 조리하고, 식사시 그리고 그 음식들이 남은 쓰레기 배출에서도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니 울산누리와 함께 알아봅시다.


*음식별 온실가스/에너지


 온실가스와 에너지 소모량은 음식에 속한 재료에 따라 다양합니다. 일반적으로 찌개류가 타 음식에 비해 재료수와 가열시간이 높아 에너지 소모량이 높습니다. 또한 1인분 기준 음식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승용차 주행거리로 환산하면, 쇠고기는 무려 7.7kgCO2e, 불고기 햄버거는3.7kgCO2e가 배출되며 이는 자동차 주행거리로 무려 41km, 20km를 운행할 수 있습니다.


*삼겹살, 쇠고기는 밥.된장찌개 포함
*피자,후라이드치킨, 햄버거(불고기)는 음료수 등을 포함한 세트 메뉴

 

*외식할 땐 미리 집에 알려주기

식사준비 시 적정량을 조리할 수 있도록 본인의 외식 계획을 미리 전화로 알려주면, 먹지 않은 채 버려지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가족 식사량에 맞게 요리하기

국이나 찌개를 한꺼번에 많이 결국 다 먹지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가족의 평소 식사량을 고려하여 적당량을 요리하는 게 필요합니다.






*멸치, 건새우 등 건재료는 갈아서 조리

국물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건재료인 멸치, 새우, 다시마 등은 믹서기에 갈아 분말로 사용합니다. 생선음식이나 국수 육수를 낼 때 유용하고, 멸치나 새우 등을 통째로 먹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계량기구를 활용하여 적정량 조리

조리하다 간이 짜게 되면 싱겁게 하기 위해 물과 내용물을 더 넣어 필요 이상의 음식을 만들게 됩니다. 따라서 조리시 정량을 만들도록 정확한 계량이 필요합니다. 계량기구가 없다면 숟가락 등으로 나만의 계량방법을 개발하며 메모하세요.





*음식 맛은 짜지 않게

칼로리가 너무 높거나 짜게 요리하면 남기는 양이 많아지기 마련입니다.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음식맛 향상을 위해 국, 반찬의 염도를 고려하여 조리합니다.

 




*밥상머리 교육 실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가 생활화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의 교육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약10억명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는 사실과 지구 환경을 위해 음식을 남기지 않는 밥상머리 교육을 실시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기

농업인이 88번 허리를 굽혀야 쌀 한톨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처럼 음식은 생산, 유통, 조리 과정을 거치며 많은 분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밥상에 오릅니다. 소중한 음식을 고맙게 생각하고 먹을거리를 만든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사합니다.





*과일 껍질째 먹기

과일 껍질에는 안쪽보다 비타민 C 함유량이 높아 흐르는 물에 잘 씻어주거나 무농약 제품을 먹으면 피부미용,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수박과 같이 껍질째 먹기 어려운 식재료는 안쪽 부분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깍두기, 채나물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식재료 껍질을 육수 등에 활용

음식물쓰레기 줄이기가 생활화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의 교육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약10억명이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는 사실과 지구 환경을 위해 음식을 남기지 않는 밥상머리 교육을 실시합니다.





*남은 음식으로 색다른 요리 도전

농업인이 88번 허리를 굽혀야 쌀 한톨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처럼 음식은 생산, 유통, 조리 과정을 거치며 많은 분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밥상에 오릅니다. 소중한 음식을 고맙게 생각하고 먹을거리를 만든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사합니다.





*냉장고 속 자투리 식재료 활용

과일 껍질에는 안쪽보다 비타민 C 함유량이 높아 흐르는 물에 잘 씻어주거나 무농약 제품을 먹으면 피부미용,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수박과 같이 껍질째 먹기 어려운 식재료는 안쪽 부분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깍두기, 채나물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기제거 후 배출

음식물쓰레기는 물기를 철저하게 제거하여 배출합니다. 체반을 이용하여 1차적으로 물기를 뺀 후 배출하면, 쓰레기냄새도 줄이고 음식물 쓰레기량도 출일 수 있습니다. 과일껍칠의 경우 상온에서 건조시켜 물기 제거후 폐기하면 , 과일향이 퍼져 집안이 향긋해집니다.




*종량제 실시

음식물쓰레기 발생 지체를 줄이기 위해 음식물쓰레기 발생량만큼 처리비용을 부과하는 종량제를 시행합니다. 종랑제는 중량제 봉투, 납부함, RFID 시스템 중 해장지자체에 적용 가능한 발성을 선택하여 시행됩니다.

 

 



-출처 : 한국환경공단 음식물쓰레기줄이기(http://www.zero-foodwaste.or.kr)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