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울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창작집단 '드림'과 공동으로 토요문화학교를 엽니다.

 토요문화학교는 '박물관 미션 임파서블' 주제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울산박물관 2층 세미나실Ⅱ, 체험실 등에서 총 36회에 걸쳐 시행되는데요.

 학교는 '미션 임파서블', '상상놀이터 속으로', '미래 인들은 사진을 남겨라!', '상상하여 과거에서 살아 보아라!', '시간여행 랩으로 표현하라!', '시간 여행으로의 초대' 등 다양한 주제로 3월 15일 1기 '미션 임파서블'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3기로 나눠 각 12주씩 열리게 됩니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 ~ 6학년으로 기수별 25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울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누리집(홈페이지)(www.usarte.co.kr )에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울산의 지역 문화 역량 강화와 어린이들이 자기가 사는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키워줄 것"이라며 "울산문화예술지원센터와의 통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박물관의 딱딱한 이미지를 재미있고 흥미로운 문화공간으로 인식함은 물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표현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창작집단 드림(담당자 신선경 010-3940-5325)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in 울산

 울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교 밖 전문 문화예술 기관 ‧ 단체에서 아동 ‧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가족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문화예술기관의 공간을 활용한 거점 문화예술학교
-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써 지역 특성과 기관 및 단체가 확보하고 있는 공간적 특성을 활용, 지역에서의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으로서의 안정적 프로그램 운영합니다.

• 울산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창의 문화예술학교
- 울산의 역사, 전통, 문화, 인물 등 지역 특성을 콘텐츠로한 창의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아동․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 높입니다.
-학습자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목표를 설정하고, 단순 관람 및 기능 교육프로그램이 아닌 다양한 문화예술장르를 체험하고 심화 교육과장을 통해 삶을 이해하는 방편으로서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구성되었습니다.

• 소통과 이해가 중심이 되는 주말 문화예술학교
-문화예술을 매개로 참여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상호 소통과 이해가 중심이 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사회통합 및 공동체 형성에 기여합니다.
-주말 가족 여가생활의 새로운 발견으로 문화예술교육을 매개로 확장된 교육문화의 내용과 방식을 발굴합니다.

• 문화예술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찾아가는 진로탐험 문화예술교육
-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 극, 미술, 사진 미디어, 전통, 인문학,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경험하도록 하여 문화예술 소양 함양 및 소질 개발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