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소리로 항상 넘실대는 연못 파래소"라는 모토로 울산의 젊은 국악인들로 결성된

파래소국악실내악단이  사랑방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중구 문화의 거리 종갓집음악회, 문화예술회관 국악한마당, 정기연주회, 대금독주회, 성남동 엠씨어터 퓨전

봄맞이 공연등 다양한 공연과 장르로 지역 주민과 가까이 하는  파래소국악실내악단 대표 황동윤 국악인은

어려운 국악을 이해하기 쉽게 언제나 노력하는국악인입니다.

 

이번 사랑방 풍류 음악회는 옛 선조들이 풍류방에서 우리의 음악을 향유하였듯 그 정취를 살려 아정한 공간에서 우리 음악을 직접보고 느낄수 있고 체험하고 연주자의 숨소리까지 들을수 있는 우리 음악 고유의 유려함과 아정함을 느낄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답니다. 전통차와 다과를 즐기며 우리음악에 대한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음악회에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바라며 국악 저변의 확대에도  더 많은 관심이 있기를 바래 봅니다.

 

날짜:2014년 3월13일 오후 7시

장소:국악풍류방 여음

문의:010-8498-5580

 

 

 

올해 처음으로 기획공연되는 파레스실내 국악단의 <사랑방 풍류 음악회>가 국악풍류방 여음에서 열린다.

 

올해 5차례 기획 공연중 처음으로 열리는사랑방 풍류 음악회에서는 남도 음악만의 구성지고 애달픈 계면성을 감상하고 무속음악을 통해 지역적 시대적 배경과 깊은 한의 정서를 만나 볼수 있는 시간으로 시나위, 남도민요, 진도씻김굿으로 꾸며져 연주 된다.

 

4월에는 신라 삼현삼죽 가운데 하나였던 대금. 나라의 모든 근심 걱정을 없애 준다는 만파식적 전설을 가진 대금은 고요하면서도 청아한 상령산을 비롯해 남성적이고 꿋꿋하며 기개가 넘치는 대금산조의 연주에서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수 있도록 황동윤 국악인이 대금을 잡았다.

 

5월에는 우리 악기 중 가장 한의 정서를 잘 표현하는 아쟁. 남성적이고 굵은 현의 울림으로 꿋꿋하고 우직함 때로는 숨기지 않는 직설적인 슬픔을 보여준다. 민중의 애환이 녹아있는 민속음악의 중심의 악기 아쟁 연주를 이준희님이 연주한다.

 

6월엔 시적이고 목가적인 피리. 대륙을 호령하던 기개의 상징

"태평소"연주가 김미정님의 연주로 준비 되어 있으며 7월엔 오동의 공명통에서 줄을 가지고 놀아 흘러 나오는 천년의소리.12줄로 음을 울리고 때로는 흐르며 구르고 꺾으며 우리인생을 표현하는 악기 가야금 연주가 김지민님의 연주로 마련 되어 있다.

 


 



문의 사항: 010-8498-5580

장소:울산 남구 신정3동 454-31 국악풍류방 여음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연주하는 풍류음악회

 

2012.9.9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상령산, 청성자진한잎 연주(황동윤 독주) 

2012.9.9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대풍류 연주 모습(장구 : 김태호)

▲울산누리http://blog.ulsan.go.kr/2074

 

 

 

2012.12.4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국악한마당

파래소 국악 단원의 김규리님의 Fly me to

the moon,Arirang House 노래 모습

2012.12.4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국악한마당

국악 실내악:파래소 국악단원

▲울산누리http://blog.ulsan.go.kr/2574

 

2013.8.22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파래소국악실내악단 12주년 정기연주회

2013.8.22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파래소국악실내악단 12주년 정기연주회

 

▲울산누리http://blog.ulsan.go.kr/395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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