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 혈액 부족과 관련, 함께 나누는 사랑의 헌혈운동이 전개됩니다. 대한적십자 울산광역시혈액원은 오는 8월 19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울산시청 광장에서 '하절기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는데요.

 이번 【사랑의 헌혈운동】은 을지훈련 기간 실시 전시대비 등 혈액수급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입니다. 

  헌혈은 심장질환의 원인이 되는 몸속의 과다한 철분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어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또한 응급환자 등에게 혈액이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또 헌혈을 함으로써 건강검진 혈액검사, 혈압체크, 빈혈검사, 간기능 검사, B형·C형 간염검사, 에이즈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으로 자신의 건강도 체크할 수 있는데요. 헌혈 가능기준은 만16세 이상 만70세 미만으로, 남자 50kg이상, 여자45kg 이상입니다.   헌혈 전에는 과음을 피해야 하며 최근 3일 이내 치료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했거나 장시간 공복자는 헌혈을 할 수 없다. 헌혈 후에는 10분 정도 휴식하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바람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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