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색 배합으로 흰 캔버스가 초록과 노란색의 조합아래 생명으로 탄생되는것 같습니다.

그림마다 꽃의 형상을 강렬하게 표현한 2014년 올해 2월의 작가 윤은숙 展이 울산문화에술회관 갤러리 쉼에서 1월30~2월28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부산,울산에서 활동하는 윤은숙작가는 대한민국수채화대전 2010(특별상),2011(입선)을 하였으며, 부산국제아트페어 부스개인전(부산백스코), AIAA홍콩아트페어외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고 현재 울산현대작가회,울산민미협,부산신우회 회원으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강력한 색깔로 흩어뿌리고 색깔이 겹쳐지면서 캔퍼스에 질서와 형상이 나타나는 재미있는 작품을 2월28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갤러리 쉼에서 전시하니 2월이 가기전에 관심을 가져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2014년 2월의 작가 윤은숙 개인전

▲  너와 나는 하나 -윤은숙 작

▲  바람에 흘려 가듯 -윤은숙 작

▲  봄의 기운 -윤은숙 작

▲  숨박꼭질 -윤은숙 작

▲  이야기 꽃 -윤은숙 작

▲  푸른 여운 -윤은숙 작

▲  봄날 -윤은숙 작

▲  핑크정원 -윤은숙 작

▲  너와 나 -윤은숙 작

▲  진달래가 이야기 하네 -윤은숙 작

▲  화창한 날 -윤은숙 작

▲  당신의 꽃이 되어 -윤은숙 작

 ▲ 생명의 심연(深淵) -윤은숙 작

▲ 못다한 이야기 -윤은숙 작

2월의 작가 윤은숙 전 2월28일까지 입니다. 갤러리 쉼에서 전시되는 좋은 작품 서둘러야 볼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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