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청 앞 예술이 숨쉬는 길에는 2014년 동물인 말이 있어요!
즐기 GO/낭만여행2014. 1. 10. 16:17

울산 남구에서는 여러 문화행사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사진출처/남구청

 

 문화 공연의 중심이 되는 울산문화예술회관부터 시작해 남구에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주변으로는 문화공원, 예술이 숨쉬는 길이 조성되어 있기도 한데요.

 남구청에서 남울산 우체국 사이 구간에 조성된 이 길은 길이 395m이고, 폭은 20m 입니다. 예술이 숨쉬는 길을 살펴볼까요??

 

이 예술이 숨쉬는 길에는 다양한 예술작품과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거리 중간에는 말 조형물이 있어서 거리를 걷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데요.

말은 2014년의 동물이기도 하죠. 그래서 더욱 의미가 있는데요.

이 말 조형물은 작년에 설치되었고, 포토존을 설치해 앞에서 말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게 해 두었답니다. 

  

그리고 말고삐를 잡아당기면 말 울음소리가 나게 해두어 더욱 신기하답니다.

예술이 숨쉬는 길은 지난해에 완공된 후 조형물과 아트벤치, 소공연장 편의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설치해왔습니다.

 또 거리문화 페스티벌과 거리음악회, 자유공원, 백일장,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어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과 연계된 예술이 숨쉬는 길은 울산의 문화중심지로서 손색이 없을 정도에요!!

날씨가 많이 춥지만 주말 낮에는 예술이 숨쉬는 길을 찾아 걸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