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미국

울산 북구 정자해안도로에 있는 "참가자미국"을 전문적으로 하는 집을 찾았다.
정자에서 신명방향으로 가는 도로에 있는데 "가고파"라는 음식점이다.

집에 들어서면 오래전에 사용하는 골동품이 눈에 들어오고 탐이 나는 수석이 한쪽 벽장을 차지하고 있다.
이 집의 명물 "참가자미국"의 명성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 사진도 찍고 글도 남겨 놓았는데 나도 방명록에 끄적~ 끄적 한줄 적어 놓고"참가자미국"을 점심으로 주문하였다

땡초의 매운맛이 은근히 맛을 더하는 "참가자미국"은 국물자체도 담백한게 시원하다고 표현 해야될것 같다.

참가자미국으로 유명한 "가고파"

집안에 들어서면 오래된 골동품이 눈에 들어온다


안주인이 맛있다고 소개하는 참가자미국~~
땡초의 알싸한 맛과 국물의 담백함이 마음에 들었다.
참가자미는 1)피부미용,2)동맥경화 예방,3)골다공증 예방등이 좋다고 음식점 벽에 적혀있다


음식점이나 찻집에는 골동품으로 장식을 많이 하는데 어디서 구입하였울까?

8월의 뙤약볕에 고양이가 세상 가는줄 모르게 낮잠을 즐기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