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는 외고산 옹기마을이 위치해 있는데요. 옹기를 만드는 장인들이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는 다양한 옹기를 보고, 구매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을 내에는 옹기박물관도 있어 다양한 옹기의 역사나 옹기에 대한 내용을 엿볼 수 있는데요.

이 옹기박물관에서는 '항아리 – 숨쉬는미래' 전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부터 개막식을 열어 1월 22일까지 전시된다고 합니다.

'항아리-숨쉬는 미래'전이 열리고 있는 울산옹기박물관 기획전시실. 이 곳은 옹기박물관 2층에 위치해 있답니다. 가마길을 따라 올라가면 나온 답니다.

이번 전시는 전주대 임옥수 교수를 비롯해 울산대 김언배 교수, 동부산대 김미옥 교수 등 5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는데요.

특히 이번 전시는 항아리를 주제로, 도예분야의 작가들과 이를 이미지로 다룬 또 다른 장르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옹기박물관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차원에서 기획되었답니다. 옹기뿐 아니라 그림 , 사진 작품들도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있는데요.

외고산 옹기마을은 전국 최대 규모의 옹기 집산지이자 국내 유일의 옹기축제가 개최되는 곳인데요. 이곳도 울주군에 위치해 있답니다.

간절곶에서 차로는 2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구요. 간절곶 해맞이 행사 참여 후 시간이 되신다면 옹기마을도 들렀다 구경하시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외고산 옹기마을

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501-18

전화번호 : 052-237-7894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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