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선바위와 십리대밭
즐기 GO/낭만여행2011. 8. 11. 23:52


태화강 선바위와 십리대밭

태화강 상류에 위치한 선바위는 기암절벽과 백룡담이 어우러진 경치좋은 한폭의 풍경화이며, 선바위 에서부터 강 연안에 자라는 태화강 십리대밭은 울산도심의 산책코스이자 휴식처이다.또한 태화강 연안의 대밭에는 철새들의 도래지로서 계절을 따라 철새가 찾아오는 아름다운 곳으로 울산12경으로 선정되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선바위
강가에서 빨래하던 처녀가 비가오는날 둥둥 떠내려오는 큰바위를 보고 "어머! 정말 이상하다.바위가 둥둥 떠내려 온다"라고 소리를 치자 현제의 자리에 바위가 우뚝서게 되었다고 한다.


20년전의 선바위
강건너편에서 바라본 "선바위"
1991년 선바위 앞 하천에서 텐트를 치고 고기를 구워 먹어면서 찍은 사진인데 20년전의 추억이다.



선바위 뒷쪽은 절벽으로  용암정(龍岩亭)이라는 학성이씨의 정자가 있다


2011년 선바위 주변의 경치
선바위 아래에는 물을 막은 보가 설치되어 있고 구영리로 통하는 다리 아래에는 그늘막이 형성되어 피서객들이 찾는 명소로 변하였다.

선바위 아래의 태화강~~
맑은 물과 현제 조성중인 산책로가 개통되면 "트래킹,자전거타기,산책"등의 강변공원의 역할이 기대된다


선바위에서 태화강 십리대밭으로 조성된 산책로


태화교에서 선바위 까지 자전거를 타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빨리 개통 되었어면 한다


남산에서 바라본 십리대밭과 태화강~~~


태화강의 십리대밭 상류~~

울산의 자랑 십리대밭~~~




 

태화강변과 대밭


울산의 자랑 태화강~``
태화강에는 선바위와 십리대밭이 울산12경으로 선정되어 사랑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