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영실태조사 설문조사 결과 : 매출전망, 자금난-구인난 심각
울산 GO/Today2013. 12. 2. 10:56

 

 

 울산경제진흥원(원장 김정도)은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각종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여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지원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중소기업 경영실태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특징적인 현상을 살펴보면,

첫째, 내년도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매출전망은 밝다.

차기년도 매출 전망에서는 전반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84.06%(전년도 78.88%)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소기업(85.38%)이 중기업(79.10%) 보다 매출증가에 대한 전망치를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업종별로는 자동차산업의 매출증가 전망치(90.24%)가 가장 높으며, 화학 산업의 매출감소 전망치(20.45%)가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차기년도 매출증가 전망 사유로는 영업활동의 강화(40.71%), 기술개발 및 신제품 개발(23.89%), 국내·외 경기회복(23.89%), 원가절감(5.9%) 순으로 꼽았습니다.

둘째,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지역은 다양화 되고 있습니다.

 향후 해외시장 진출계획에 있어서는 대체로 동남아, 중국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운데 동남아(27.27%) 진출계획이 중국(20.57%) 보다 높게 나타난 것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전년도는 중국, 동남아 순이었으나 금년은 동남아를 선호하는 것이 눈여겨 볼 대목입니다.

 규모별로는 소기업(동남아 : 26.95%, 중국 : 23.35%)과 중기업(동남아 : 28.57%, 중국 : 9.52%) 모두 중국 진출계획(20.57%) 보다 동남아 진출계획(27.27%)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업종별로는 조선 산업의 중국 진출계획(33.33%)이 높게 나타난 것이 특징적입니다.

 

셋째, 중소기업의 자금부족 현상은 여전합니다.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최근 운영자금의 실태를 파악한 결과, 최근 운영자금의 상황은 전반적으로 부족(부족 + 매우부족 : 48.13%)한 경향을 보였습니다. 규모별로는 중기업(부족 + 매우부족 : 29.85%)보다 소기업(부족 + 매우부족 : 52.96%)의 자금수급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조선 산업의 운영자금 부족(부족 + 매우부족 : 55.00%)이 타 산업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최근 운영자금의 실태에서 부족, 매우부족에 응답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그 원인을 질의한 결과, 매출부진(23.78%), 수익구조 악화(21.08%), 이자비용 부담(20.54%), 설비투자 증가(18.38%), 매출채권 회수지연(12.97%)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규모별로는 큰 차이를 발견할 수가 없었으나, 업종별로는 조선 산업의 수익구조악화(35.71%)가 높게 나타난 것이 두드러져 보입니다.

"자금 분야에 애로사항이 있다."라고 응답한 것 중에서 필요한 자금의 종류에 대한 질문에 경영안정자금(71.02%)[전년도 63.09%], 시설자금(19.32%)[전년도 24.16%], 기술개발자금(7.39%)[전년도 10.7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넷째, 중소기업의 구인난이 심각합니다.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인력수급 현황은 보통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원활하지 않음(원활하지 않음 + 매우원활하지 않음 : 45.31%)에 응답비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규모별로는 중기업(28.36%)보다 소기업(49.80%)의 구인난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력 분야에 애로사항이 있다."라고 응답한 것 중에서 그 종류별로 파악한 결과, 생산기능직(49.22%)[전년도 43.27%], 기술관리직(29.69%)[전년도 41.27%], 사무관리직(11.72%)[전년도 8.7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섯째, 울산광역시에서 "기업하기 좋은 사유"는 대기업 접근성입니다.

 울산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울산광역시에서 기업하기는 어떠한지에 대한 질문에 79.38%가 "좋다"라고 응답하였습니다[전년도 88.36%].

 규모별로는 소기업(76.28%) 보다 중기업(91.04%)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조선산업(87.50%)과 자동차산업(85.37%) 순으로 "좋다"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울산광역시에서 기업하기 "좋다"라고 응답한 그 사유에서는 대기업 근접 용이(49.35%)에 응답한 것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지원정책풍부(21.94%), 사회간접시설 편리(14.1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조선 산업에서 대기업근접 용이(61.70%)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 조사 결과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거 지난 10월 한 달 간 울산광역시 소재 300인 미만 중소기업으로 제조업을 영위하는 3,000여 개의 모집단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320건의 표본수를 확보하여 도출했습니다.

 규모별로는 소기업(종업원 기준 50인 미만)과 중기업(종업원기준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산업별로는 자동차 산업, 조선 산업, 화학 산업, 기타 산업으로 구분하여 빈도 분석하였다. 끝.

 

<2013년도 경영실태 설문조사 내용 요약>

첫째, 내년도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매출전망은 밝다.

구 분

항 목

50%

이상증가

31~50%

증가

30%

이하증가

31%

이하감소

31~50%

감소

50%

이상감소

규모별

  

39

87

90

25

9

3

253

소기업

15.42%

34.39%

35.57%

9.88%

3.56%

1.19%

79.06%

  

5

22

26

13

1

0

67

중기업

7.46%

32.84%

38.81%

19.40%

1.49%

0.00%

20.94%

44

109

116

38

10

3

320

(%)

13.75%

34.06%

36.25%

11.88%

3.13%

0.94%

100.00%

업종별

  

14

32

28

7

1

0

82

자동차산업

17.07%

39.02%

34.15%

8.54%

1.22%

0.00%

25.63%

  

2

15

17

6

0

0

40

조선산업

5.00%

37.50%

42.50%

15.00%

0.00%

0.00%

12.50%

  

5

16

14

6

3

0

44

화학산업

11.36%

36.36%

31.82%

13.64%

6.82%

0.00%

13.75%

  

23

46

57

19

6

3

154

기타산업

14.94%

29.87%

37.01%

12.34%

3.90%

1.95%

48.13%

44

109

116

38

10

3

320

(%)

13.75%

34.06%

36.25%

11.88%

3.13%

0.94%

100.00%

 

차기년도 매출전망에서는 전반적으로 증가할 것 이라는 전망이 84.06%[전년도 78.88%]로 나타났다. 그리고 소기업(85.38%)이 중기업(79.10%) 보다 매출증가에 대한 전망치를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업종별로는 자동차산업의 매출증가 전망치(90.24%)가 가장 높으며, 화학산업의 매출감소 전망치(20.45%)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차기년도 매출증가 전망 사유로는 영업활동의 강화(40.71%), 기술개발 및 신제품 개발(23.89%), 국내·외 경기회복(23.89%), 원가절감(5.9%)순으로 꼽았다.

둘째,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지역은 다양화 되고 있다.

구 분

항 목

북미

남미

유럽

중국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기타

규모별

  

15

18

26

39

45

13

4

1

6

167

소기업

8.98%

10.78%

15.57%

23.35%

26.95%

7.78%

2.40%

0.60%

3.59%

79.90%

  

9

1

7

4

12

8

1

0

0

42

중기업

21.43%

2.38%

16.67%

9.52%

28.57%

19.05%

2.38%

0.00%

0.00%

20.10%

24

19

33

43

57

21

5

1

6

209

(%)

11.48%

9.09%

15.79%

20.57%

27.27%

10.05%

2.39%

0.48%

2.87%

100.00%

업종별

  

9

2

11

10

10

2

2

0

0

46

자동차산업

19.57%

4.35%

23.91%

21.74%

21.74%

4.35%

4.35%

0.00%

0.00%

22.01%

  

2

0

3

6

4

3

0

0

0

18

조선산업

11.11%

0.00%

16.67%

33.33%

22.22%

16.67%

0.00%

0.00%

0.00%

8.61%

  

5

3

5

8

12

4

1

0

3

41

화학산업

12.20%

7.32%

12.20%

19.51%

29.27%

9.76%

2.44%

0.00%

7.32%

19.62%

  

8

14

14

19

31

12

2

1

3

104

기타산업

7.69%

13.46%

13.46%

18.27%

29.81%

11.54%

1.92%

0.96%

2.88%

49.76%

24

19

33

43

57

21

5

1

6

209

(%)

11.48%

9.09%

15.79%

20.57%

27.27%

10.05%

2.39%

0.48%

2.87%

100.00%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기 진출지역은 중국(33.13%), 동남아(19.02%), 북미(13.50%), 유럽(12.88%),기타(8.59%),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산업(35.71%)과 기타산업(36.11%)의 중국 진출이 높고, 조선산업의 유럽(23.08%) 진출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특징적이다.

향후 해외시장 진출계획에 있어서는 대체로 동남아, 중국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운데 동남아(27.27%) 진출계획이 중국(20.57%) 보다 높게 나타난 것이 특징적이다.

또한 전년도는 중국, 동남아 순이였으나 금년은 동남아를 선호하는 것이 눈여겨 볼 대목이다. 규모별로는 소기업(동남아:26.95%, 중국:23.35%)과 중기업(동남아:28.57%, 중국:9.52%) 모두 중국 진출계획(20.57%) 보다 동남아 진출계획(27.27%)이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업종별로는 조선산업의 중국 진출계획(33.33%)이 높게 나타난 것이 특징적이다.

셋째, 중소기업의 자금부족 현상은 여전하다.

구 분

항 목

매우풍부

풍부

보통

부족

매우부족

규모별

  

1

5

113

110

24

253

소기업

0.40%

1.98%

44.66%

43.48%

9.49%

79.06%

  

0

7

40

14

6

67

중기업

0.00%

10.45%

59.70%

20.90%

8.96%

20.94%

1

12

153

124

30

320

(%)

0.31%

3.75%

47.81%

38.75%

9.38%

100.00%

업종별

  

0

2

43

31

6

82

자동차산업

0.00%

2.44%

52.44%

37.80%

7.32%

25.63%

  

0

3

15

15

7

40

조선산업

0.00%

7.50%

37.50%

37.50%

17.50%

12.50%

  

0

2

26

16

0

44

화학산업

0.00%

4.55%

59.09%

36.36%

0.00%

13.75%

  

1

5

69

62

17

154

기타산업

0.65%

3.25%

44.81%

40.26%

11.04%

48.13%

1

12

153

124

30

320

(%)

0.31%

3.75%

47.81%

38.75%

9.38%

100.00%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최근 운영자금의 실태를 파악한 결과, 최근 운영자금의 상황은 전반적으로 부족(부족 + 매우부족 : 48.13%)한 경향을 보였다. 규모별로는 중기업(부족 + 매우부족 : 29.85%) 보다 소기업(부족 + 매우부족 : 52.96%)의 자금수급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조선산업의 운영자금 부족(부족 + 매우부족 : 55.00%)이 타 산업 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최근 운영자금의 실태에서 부족, 매우부족에 응답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그 원인을 질의한 결과, 매출부진(23.78%), 수익구조 악화(21.08%), 이자비용 부담(20.54%), 설비투자 증가(18.38%), 매출채권 회수지연(12.97%)순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큰 차이를 발견할 수가 없었으나 업종별로는 조선산업의 수익구조 악화(35.71%)가 높게 나타난 것이 두드러져 보인다.

"자금분야"에 애로사항이 있다라고 응답한 것 중에서 필요한 자금의 종류에 대한 질문에 경영안정자금(71.02%)[전년도 63.09%], 시설자금(19.32%)[전년도 24.16%], 기술개발자금(7.39%)[전년도 10.74%] 순으로 나타났다.

넷째, 중소기업의 구인난이 심각하다.

구 분

항 목

매우원활

원활

보통

원활하지않음

매우원활하지않음

규모별

  

6

23

98

92

34

253

소기업

2.37%

9.09%

38.74%

36.36%

13.44%

79.06%

  

0

9

39

18

1

67

중기업

0.00%

13.43%

58.21%

26.87%

1.49%

20.94%

6

32

137

110

35

320

(%)

1.88%

10.00%

42.81%

34.38%

10.94%

100.00%

업종별

  

2

8

36

29

7

82

자동차산업

2.44%

9.76%

43.90%

35.37%

8.54%

25.63%

  

0

9

15

12

4

40

조선산업

0.00%

22.50%

37.50%

30.00%

10.00%

12.50%

 

0

7

21

16

0

44

화학산업

0.00%

15.91%

47.73%

36.36%

0.00%

13.75%

  

4

8

65

53

24

154

기타산업

2.60%

5.19%

42.21%

34.42%

15.58%

48.13%

6

32

137

110

35

320

(%)

1.88%

10.00%

42.81%

34.38%

10.94%

100.00%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인력수급 현황은 보통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원활하지 않음(원활하지 않음 + 매우원활하지 않음 : 45.31%)에 응답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규모별로는 중기업(28.36%) 보다 소기업(49.80%)의 구인난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분야"에 애로사항이 있다라고 응답한 것 중에서 그 종류별로 파악한 결과, 생산기능직(49.22%)[전년도 43.27%], 기술관리직(29.69%)[전년도 41.27%], 사무관리직(11.72%)[전년도 8.73%] 순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울산광역시에서 "기업하기 좋은 사유"는 대기업 접근성이다.

구 분

항 목

대기업

근접용이

인력수급

용이

지원정책

풍부

시회간접

시설편리

기타

규모별

  

107

25

54

35

12

233

소기업

45.92%

10.73%

23.18%

15.02%

5.15%

75.16%

  

46

6

14

9

2

77

중기업

59.74%

7.79%

18.18%

11.69%

2.60%

24.84%

153

31

68

44

14

310

(%)

49.35%

10.00%

21.94%

14.19%

4.52%

100.00%

업종별

  

44

9

21

8

3

85

자동차산업

51.76%

10.59%

24.71%

9.41%

3.53%

27.42%

  

29

3

7

7

1

47

조선산업

61.70%

6.38%

14.89%

14.89%

2.13%

15.16%

  

19

6

11

7

0

43

화학산업

44.19%

13.95%

25.58%

16.28%

0.00%

13.87%

  

61

13

29

22

10

135

기타산업

45.19%

9.63%

21.48%

16.30%

7.41%

43.55%

153

31

68

44

14

310

(%)

49.35%

10.00%

21.94%

14.19%

4.52%

100.00%

 

울산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울산광역시에서 기업하기는 어떻는지에 대한 질문에 79.38%가 "좋다"라고 응답하였다[전년도 88.36%]. 규모별로는 소기업(76.28%) 보다 중기업(91.04%)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조선산업(87.50%)과 자동차산업(85.37%) 순으로 "좋다"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울산광역시에서 기업하기"좋다"라고 응답한 그 사유에서는 대기업근접 용이(49.35%)에응답한 것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지원정책 풍부(21.94%), 사회간접시설 편리(14.19%)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조선산업에서 대기업근접용이(61.70%) 가장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울산광역시에서 기업하기"안좋다"라고 응답한 그 사유에는 인력수급 곤란(41.41%)이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지원정책 부족(23.23%), 공장부지확보 곤란과 사회간접시설 불편(15.15%)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조선산업의 공장부지확보 곤란(50.00%)을 가장 높게 꼽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여섯째, 울산광역시에서는 공장부지 확보에 애로가 많다.

구 분

항 목

인·허가

공장부지

도시계획

도로교통

상하수도

정보통신

제도개선

기타

규모별

  

59

99

15

44

9

11

29

14

280

소기업

21.07%

35.36%

5.36%

15.71%

3.21%

3.93%

10.36%

5.00%

80.69%

  

15

23

5

8

2

2

6

6

67

중기업

22.39%

34.33%

7.46%

11.94%

2.99%

2.99%

8.96%

8.96%

19.31%

74

122

20

52

11

13

35

20

347

(%)

21.33%

35.16%

5.76%

14.99%

3.17%

3.75%

10.09%

5.76%

100.00%

업종별

  

15

28

5

12

1

3

7

7

78

자동차산업

19.23%

35.90%

6.41%

15.38%

1.28%

3.85%

8.97%

8.97%

22.48%

  

9

14

2

6

1

1

1

3

37

조선산업

24.32%

37.84%

5.41%

16.22%

2.70%

2.70%

2.70%

8.11%

10.66%

  

14

17

4

8

1

1

9

2

56

화학산업

25.00%

30.36%

7.14%

14.29%

1.79%

1.79%

16.07%

3.57%

16.14%

  

36

63

9

26

8

8

18

8

176

기타산업

20.45%

35.80%

5.11%

14.77%

4.55%

4.55%

10.23%

4.55%

50.72%

74

122

20

52

11

13

35

20

347

(%)

21.33%

35.16%

5.76%

14.99%

3.17%

3.75%

10.09%

5.76%

100.00%

 

 기업 외부적 애로사항 중에서 그 세부내용에 대하여 질문한 결과, 공장부지 확보 곤란(35.16%)[전년도 24.05%],인허가(21.33%)[전년도 12.03%], 도로교통(14.99%)[전년도 15.51%], 제도개선(10.09%)[전년도 17.09%] 순으로 나타났다.

 "공장부지" 애로사항의 세부내용에서 원하는 지역에 대한 질문에 북구(22.13%), 남구(22.13%), 울주군 언양(20.49%), 울주군 온산(13.11%), 울주군 웅촌(11.48%) 순으로 나타났다. 규모별로 소기업은 북구(23.23%), 울주군 언양(22.22%), 남구(16.16%) 순으로 나타났으며, 중기업은 남구(47.83%), 북구와 울주군 온산(17.39%), 울주군 언양(13.04%) 순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