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 함양을 위한 '청소년 문화존' 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울산시는 8월12일 청소년 연극축제 '그냥 좋아해'는 울산청소년활동진흥센터(소장 최해상)와 울주군청소년수련관(관장 황만성) 주관으로 그리고 밴드페스티벌 '행복 락 밴드'는 울산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공업탑 청소년 문화의 집(관장 김학선) 주관으로 개최합니다.




  청소년 건전한 성문화에 관한 창작 연극인 '그냥 좋아해'는 이날 오후 4시 울주군청소년수련관 3층 공연장에서 청소년 및 학부모 등 500여명(2회 공연)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초대학생, 가족 등 다양한 세대가 출연하는 '행복 락 밴드'는 이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문화예술회관 야외 공연장에서 모두 10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립니다.

  한편 '청소년 문화존'은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 함양과 문화 창조 능력 개발을 지원하는 시설과 조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인프라로서 일정한 지역적 공간을 의미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