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완연한 겨울입니다. 밖에 나가면 부는 바람이 제법 차갑습니다. 점점 두껍고 따듯한 외투를 찾게 되는데요, 하지만 두꺼운 옷을 입는다고 해서 체온이 올라가는 건 아닙니다. 얇은 옷을 여러 겹 입으면 체온이 상승시키는 데 효과가 더욱 좋답니다. 옛 부터 널리 잘 알고 있는 일명 "내복(내의)"를 입는 것 또한 탁월한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내복을 입었을 때 어떠한 장점들이 있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1. 체온상승

 

 내복을 입게 되면 체온보온의 효과가 있어서 체온이 3~6도 정도 오르는 효과가 있어서 우리 몸을 좀 더 따뜻하게 해 줍니다.

 

 

 

 

 

 

 

 

 

 

 

2. 피부건조증 예방

 

 차가운 공기와 직접 맞닿지 않게 되어 적정 체온을 유지하게 해주며, 내복을 입음으로서 실내습도를 유지하게 해 주는 효과에 건조함을 막아주고, 피부건조증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면역력 강화

 

 겨울철 실내온도와 실외온도 차이가 너무 높으면 몸이 적응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몸의 면역력이 자연스레 안 좋아져 감기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없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내복을 입게 되면 밖에 나가서도 온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4. 난방비 절약

 

 체온이 3도 상승하면, 난방이 3도 내려가는 논리~! 이에 따라 난방비는 약 20%가 절약됩니다. 내복을 입음으로써 난방온도를 저절로 낮추게 되는 효과. 난방온도를 높게 해도 건강에 좋지 않아요! 난방비 절약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됩니다.

 

 

 

 

5. 요통 예방

 

 흔히 옷차림과 요통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외출 시 보온이 충분히 되지 않는 옷을 입으면 혈액순환장애를 일으킬 수 있고 이런 증상들이 간접적으로 요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때문에 겨울에는 내복을 입어 체온 유지가 잘 되도록 하는 것이 허리 건강을 챙기는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내복이 왜 빨간색이었는지 알고 계시나요?

 

 빨간내복이라는 말을 한번 쯤은 다 들어보셨을 겁니다. 내복이 유명한 당시(1960년대) 미숙한 염색기술로는 내복의 원료인 나일론에 빨간 염료가 가장 잘 물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당시에는 내복의 색이 빨간색이 많았다고 합니다.

 

 

 간혹 많은 여성분들이 내복을 착용하게 된다면 맵시가 살아나지 않고 뚱뚱해 보이거나 행동이 둔해 보여서 내복 착용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여성들의 신체구조상 남성에 비해서 오히려 몸을 더 따뜻하게 해 주어야 하며 실제 겉으로 보이는 몸매에 신경을 쓰는 것보다는 건강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리고 예전과 달리 요즘 내복은 소재도 점점 좋아져 몸에서 발생되는 수증기를 흡수하여 열 에너지로 변환하여 몸을 더욱 더 따듯하게 해주는 기능성 내복들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두터운 내복과 달리 점점 얇아진 소재로 따듯함은 론 옷맵시까지 고려한 다양한 종류의 내복들이 선 보이기 때문에

 

 이 추운 겨울 내복을 입어서 따뜻하게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