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의 고래와 천혜의 바다자원
즐기 GO/낭만여행2011. 5. 23. 18:34

   울산광역시 울주군 대곡리 태화강 부근에서 BC 2세기경으로 '추정'되는 한반도 거주 고대 선사인들이 그려놓은 반구대암각화(국보 제 285호)가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은 적이 있다.
   암각화에는 선사시대 한반도 거주민들의 수렵대상이었던 긴수염 고래, 범고래, 향고래, 귀신고래(일명 쇠고래)등 수염고래류 50여 마리와 이들을 잡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고래 연구의 불모지인 우리학계는 그렇게 오래 전부터 한반도 주변에서 고래잡이가 이뤄졌다는 사실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1부. 30년만의 해후. 한국 귀신고래

- 출처 : 울산MBC -

2부. 잃어버린길. 귀신고래의 회유경로를 찾아서
 
- 출처 : 울산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