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울산고래축제는 대한민국 유망축제 선정과 더불어 세계적인문화유산 반구대암각화의 고래그림을 역사적 배경으로 근대포경기지 장생포에 얽힌 히스토리를 엮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고래테마로 축제가 펼쳐집니다.

  울산은 고래를 볼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곳입니다. 올해 매주 주말 고래생태체험관과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관람객이 급격히 늘고 있고 고래관광산업이 주목받기 시작한 해입니다.


▲ 2010년 울산고래축제 현장



● 명칭 : 2011 울산고래축제
● 기간 : 2011 . 05 .26(목) ~ 05. 29(일)
● 장소 : 태화강 및 장생포
● 주제 : [고래의 꿈, 푸른울산]
● 슬로건 : "춤추는 고래도시, 풍요의 한마당"
● 주최 : 울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남구
● 주관 : 울산고래축제 추진위원회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울산광역시 교육청, 울산해양 항만공사
             울산지방해양항만청, 울산해양경찰서,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
             해군 제 3함대 사령부, 울산광역시 남구문화원, KBS 울산방송국
             울산MBC, UBC울산방송, 경상일보, 울산매일, 울산신문, 울산제일일보


2011년 울산고래축제는 고래와 관련된 여러 가지 현황을 종합해 킬러콘테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주요프로그램으로는 천연기념물 "귀신고래회유해면"을 따라 여행하는 고래 관광 크루저 "고래바다여행" 을 선두로 개막행사에는 일반 시민들이 공모를 통해 참여한 시민극단과 인기연예인, 지역예술단이 함께 연습을 통해 만들어 내는 퍼포먼스뮤지컬이 펼쳐지며 반구대암각화의 고래사냥을 모티브로 선사인의 사랑과 삶을 표현한 선사체험촌"족장마음대로" 태화강수상에서 펼치는 선사고래잡이재연 "선사시대 속으로"가 축제기간 상설로 펼쳐집니다.


 



▲ 선사시대 고래잡이 재현 

   반구대암각화와 장생포는 스토리텔링의 보물창고입니다. 암각화 그림 속에는 고래를 둘러싼 선사인의 사랑과 환타지, 장생포에는 세계적인 고고학자이며 영화인디아나존스의 실제주인공 "로이 채포먼 앤드류스"가 1912년 장생포에 도착해 한국계귀신고래를 학계에 보고한 역사 현장이며 러시아·일본의 포경기지, 선주와 포수, 장생포의 흥망과 성쇠를 바탕으로 한 무한한 문학적 소재가 쉼 쉬는 곳입니다.

    울산고래축제는 그 가능성을 여는 실험과 도전 울산시민들의 역량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태화강에 피어난 고래문화를 바탕으로 한 고래테마의 다양한 전시와, 체험, 놀이를 울산고래축제에서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

▶'울산고래축제'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ulsanwhale.com/




- 울산고래축제추진위원회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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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란비뿡 2011.05.23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래축제 ~ ~ 우와 >_<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2. 김국래 2011.05.27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축제이니 많이 많이 방문하세요 파이팅! 울산소방본부장 김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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