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2013선암호수가요제및 선암호수불꽃쇼
즐기 GO/낭만여행2013. 10. 27. 20:28

 

 

 

 

 

★해질녘의 선암호수 수변 공원 참 아름답다.. 건너편 오른쪽  희망찬 울산,

자랑스런 남구라는 글씨가 눈에 들어 온다.

선암호수는  일정때부터 선암제라는 못이 있었는데 울산이 공업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공업용수 담수를 위해 선암제를 확장하였다.

 

선암호수 공원 홈페이지:http://seonamlp.ulsannamgu.go.kr

      ★선암수변공원에서   신춘희 시 

오늘 이곳을 찾는 이여 안녕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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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바람 불고 구름 흐르듯이

자연에 순응하며 그렇게 사는것

살다보면 슬픔도 기쁨도 덧없음의 추억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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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 수변 공원의 연꽃지,

  해질녘이라 경관을 자세히 볼수 없어 아쉬웠지만 그나마 연꽃지 속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뿜어져 나와 공원을 찾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수변 공원내  산책로에 벤취위의 그늘막의 예쁜 디자인이 눈에 들어 왔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공원을 조성하고 조경함에 있어 얼마나 정성을 들여 만들었지를 가름 할수 있었다.

★26일  '2013선암호수가요제'가 오후 6시 30분 선암호수공원 축구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예선을 통과한 10명의 전국에서 출전한 예비 후보자가  본선에서 경연을 했다.

김용임,김범룡,문희옥, 혜은이가 특별출연해 가요제를 빛내 주었다.

 

★오만석의 의자를 가득메운 가운데 김두겸 남구청장님의 소개와 내빈의 소개가 있었다.

 

 

 

 

 

 

 

 

 

★인기상 돌고 돌아의 김미숙, 동상 멋진인생 남구호,은상 참가번호 5번,금상 나비꽃 백이금,

대상 참가번호7번 문이랑씨가 김두겸 남구청장님으로 부터 상금 오백만원과 트로피, 가수 인증서를 받았다.

 

 

 

★울산 남구청이 주최하고 경상일보가 주관한 이날  선암호수불꽃쇼는

 ‘행복도시 문화남구’라는 주제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남구의 역동적이고 활기찬 모습을

고래, 불새등으로 표현해 1시간여 동안 선암댐 제방 정상부에서 진행됐다.
불꽃쇼의 퍼포먼스는 모두 5막으로 이루어졌는데,

1막은 도입, 2막은 탄생, 3막은 청춘의 꿈,

4막은 울산 남구의 사랑, 5막은 축복과 환희를 주제로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