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스마트폰 중독? 스마트폰 중독 자가진단하기
누리 GO/누리생활정보2013. 10. 21. 18:10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인간의 조건에서는 휴대전화 없이 살기라는 주제로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그저 재미있지만, 사실 체험하는 개그우먼들은 금단현상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최근 집전화 가입자가 많이 감소된 것은 물론 전화하려고 해도 가까운 사람의 전화번호를 까먹거나 또한 전화를 걸어도 집 전화번호가 점점 낯설어지는 요즘 받는 사람은 드물기만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전 그 순간까지 우리 손에 있는 스마트폰, 날씨를 확인하거나 생각나지 않는 단어가 있을 때, 오늘의 이슈 및 뉴스를 확인할 때, 학생들의 경우 게임, 직장인들의 경우 업무까지 스마트폰은 작은 컴퓨터라고 할 수 있듯이 정말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물건입니다.

 

 

 

 

 

스마트폰 중독(Smartphone addiction)은 일상 생활을 간섭할 정도로 스마트폰을 과다하게 사용하는 장애를 가리키는 말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기 전까지 스마트폰 없이 못 사는 그런 상황이라고 예를 들 수가 있습니다. 간혹 스마트폰을 집에다 두고 나오면 불안해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그러한 사소한 일들도 중독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어린 학생뿐만이 아니라 회사원, 심지어 나이를 드신 어르신까지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어 그 문제점은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나도 스마트폰 중독?

스마트폰 자가진단 하기!

 

 

 

 

 

 

ü  화장실 갈 때도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ü  주머니에 스마트폰이 없으면 패닉상태에 빠진다.

ü  스마트폰 사용자끼리 만났을 때 스마트폰 이야기만 한다.

ü  스마트폰이 고장 나면 친구를 잃은 느낌이다.

ü  충전한 배터리가 하루 동안 지속되기 힘들다.

ü  스마트폰 요금을 지불하기 위해 생활비를 줄인다.

ü  내 스마트폰에 관한 것을 스마트폰을 통해 알아본다.

ü  하루의 모든 일정이 스마트폰 안에 저장되어 있다.

ü  스마트폰에 앱이 30개 가량 설치되어 있고, 그것을 모두 사용한다.

ü  스마트폰 가격보다 액세서리 구입에 돈을 더 많이 쓴다.

 

 

0~3 > 정상

4~7 > 중독 초기증세

8~10 > 완전 중독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스마트폰 중독 현상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특히 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은 더할 나위 없이 위험한 존재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에는 큰 제재가 없는 관계로 학생들에게 유해 콘텐츠들이 많이 접근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경우 억제 능력이 성인보다 적으므로 중독에 걸릴 위험이 더 크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연락의 수단으로 가정에서 부모들이 함부로 억제하거나 못하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이 때는 '엑스키퍼'라는 앱을 다운 받으시면 되는데요, 이 앱은 유해사이트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스마트폰 시간도 제어주기 때문에 사용하다가도 시간이 되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유용한 앱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은 게다가 우리 몸에도 타격을 입힐 수 있습니다. 가끔 스마트폰을 많이 하다 보면 목이 앞으로 나온 것 같이 뻐근한 경우가 있으실 겁니다. 이것이 바로 거북목 증상입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장시간 이용하면, 안구건조증과 손목터널증후군이 올 수 있으니 잠시 스마트폰을 내려 놓고 여유를 가져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스마트폰 이용 줄이기

 

1. 자신의 시야에 스마트폰이 보이지 않도록 한다.

2. 사용할 때만 하고 사용하기 전에 외 필요한지 3초만 생각한 뒤 사용한다.

3. 어플은 반드시 필요한 것만 소량으로 깔아둔다.

4. 채팅이나 메신저는 바로 바로 답장하는 강박관념을 버려라.

 

 

 

 

 

 

 

여러분들은 하루에 얼마 동안 스마트폰과 함께하고 계십니까?

 

스마트폰을 보고있는 동안 나도 모르는 사이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는 걸 발견한 적이 있으시지 않으신가요?

 

황금 같은 시간을 스마트폰과만 보내시지 마시고, 좀더 유익한 여가활동이나

친구와 가족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