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양1번가 주먹 떡갈비식당 도착. 금가루가 뿌려진 한우 상등급 떡갈비와 한우편채로 점심을 먹었다.

JCN울산중앙방송의 촬영과 MBC방송의 인터뷰와 파워 블로거의 맛집 소개 취재로 식당내 열기가 대단하였다.

 

 

 

▲울산암각화 박물관 전시관

 

 

 

 

★울산 암각화 박물관에 도착, 대전에서 온 [준돌의 걷기 그리고 풍경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준석님의 mbc라디오 방송 인터뷰가 있었고, 반구대 암각화에 도착해서는 누구랄것 없이 암각화 가까이서 샷터를 눌렀다.

 

신석기시대 선사인의 흔적을 가까이서 대할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치 않다. 7000-3500년전 선사인이 남겨둔 바위에 쪼고 갈고 파고 해서 새겨둔 300여점의 기록물로 현재의 우리에게 그들의 삶을 전하려 했던 암각화이야기..인류 최초의 포경유적으로 평가 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잠정목록에 등재 되어 있는 국보 제 285호이다.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국보 제 285호) 앞에서...

 

 

▲울주 천전리 각석(국보 제 147호): 선사시대 조각인 마름모조각, 중첩동그라미, 우렁무늬, 물결무늬 등 기하학적 문양이 셔겨져 있으며 하단에는 신라 법흥왕 26년 입종 갈문왕이 순례한 기념명문이 있다. 이곳은 신라 화랑의 수련장으로 추정되고 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및 고래 체험관을 견학하고 나오니 해는 뉘웃뉘웃....해넘이의 연출을 보여주고 있었다.

순간의 포착을 위해 단체 촬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넘이의 사진을 담기 위해 달려가던 이 준석님이 인상적이였다.

 

타이트한 일정을 잘 소화하고 울산에 살아도 잘 먹을수 없는 귀한 음식 고래 고기로 울산을 찾은 파워 블로거에게 대접을 하고 진하 해수욕장에 인접한 마리나 리조트로 향하였다.

 

울산을 보면 상전벽해란 말이 생각난다. 한국에서 한강의 기적이 있었다면 울산에는 태화강의 기적이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문화와 예술과 자연과 산업이 잘 어울리는 곳이다.

 

      한국의 근대화를 이끌어 왔던 울산, 이제는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설 그날을 기대해 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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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숙자 2013.10.0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현숙샘 넘 멋지게 자알 올렸네요..ㅎㅎㅎ역쉬~짱이야..

  2. 귀옥이 2013.10.0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울산 가고싶네요...우리오빠집 울산가면 태화강 가볼래요 떡갈비도 먹고~~현숙씨 이렇게 가끔소식들려줘서 고마워요~ 실력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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