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실려온 태화강 억새밭의 가을풍경

 

태화강에도 가을이 되면 억새를 구경할수있다

태화강변과 둔치에 자라는 "물 억새"로써 태화강과 동천강이 만나는 지점부터 명촌교 하류까지 광범위하게 억새군락지가 형성되어있다.

태화강변의 억새는 강가에서 자라는 물억새로 토지가 비옥하여 억새 대궁이 튼튼하며 잎이 뚜꺼워 윤기가나고 억새가 핀후에도 억새꽃이 오랫동안 유지가 되어 억새를 감상하기가 좋다.

명촌교를 중심으로 형성된 억새밭에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아침저녁으로 산책을 하기로는 아주 적격인것 같다.

울산에서 신불평원의 억새와 더불어 태화강변(명촌교 중심)의 억새가 아주 보기가 좋은데 특히 석양이 지는 저녁무렵이면 태화강 물결의 반짝임과 억새밭에서 일렁이는 억새물결이 어울려 가을묘미를 만들어 내고있다

해질무렵 태화강 억새밭

석양에 태화강물도 은빛으로 빛나고 억새도 바람에 흔들리면서 은빛으로 빛나고있다.

 

태화강 억새밭의 산책로

 

 

 

 

도심 가까이 태화강과 억새밭,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잘어울려져 있는곳...

 

 

 

 

 

 

 

 

 

 

지금 한창 태화강에는 멋있는 억새를 볼수 있습니다

가족,연인끼리 태화강억새밭에서 가을추억을 쌓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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