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 공원입구에 들어서면 제12회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공존상을 받았다는 팻말이 있고 하단의 글을

   한번 읽어 보면 송림이 많은 이유와 파도가 칠때 거문고 소리가 난다는 슬도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드문드문 꽃대가 올라 오고 있는 상사화를  어떤 각도에서 찍어야 더 멋진 사진을 얻을수 

있을까 싶어 심혈을 기울여 보았다.

 

 

 

 

★울기항로표지관리소 입구에 구 울기등대 등탑소개와 울기 라이트하우스에 대한 배경과 구조 특징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혹 울기 등대를 방문하시는 관광객께서는 꼭 이 표지판을 읽어보고 등대를

관람해 보면 울기등대의 시대적 배경을 잘 알수 있다.

 

★가로등과 등대, 가슴저린 뉘앙스가 느껴져서 매치를 시켜 보았다.

월요일 휴관  관람시간: 하절기:10:00~18:00 동절기:10:00~17:00

 

 

★구등탑과 신등탑을 가까이서 찍어 보았다. 나란히 형제같이 보이지만

실상은 15m정도 떨어져 있다...

 

 

★구등탑의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찍어 보았다.

 

★구등탑을 자세히 들여다 보자

 

 

★구등탑의 오른쪽 팻말  등록문화재 제106호 울산 울기등대 구(등탑)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 문화재청

정중앙엔 울기 등대란 명패가 보인다.

 

1904년 2월8일, 만주와 조선의 지배권을 놓고 러시아와 세력 각축을 벌여오던 일본이 여순항에 정박중인 러시아 함대를 야간 선재공격함으로 발발한 러.일 전쟁은 이듬해 9월5일까지 계속되었으며, 1905년 5월 27일 동해와 대한해협에서 일어난 일본해군과 러시아 발틱함대와의 격전에서 일본군이 승리함으로써 조선에 대한 일본의 지도,보호,감리권의 승인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포츠머드조약을 체결하였다.

그때 등대의 역활은 선박을 안전하게 항해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활보다는, 일본해군이 러일 전생시 해상권 장악을 위한 군사전략적 역할로 이용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영상체험관 내부에는 선박조정체험관, 4D입체영상체험관,울산홍보영상체험관이 있다.

 을산홍보영상체험관의 영상에는 울산항의 소개, 등대인의 하루,울산12경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담겨 있다.

특히 3층의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대왕암의 모습과 동해의 바다,울기등대는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영상체험관 3층 전망대에서 바라본 신등탑 구등탑의 모습

 

★신등탑과 태극기의 조화가 참 잘 어울린다...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이제는 대한민국을 위한 등불이 대대손손 밝혀지기를 염원해 본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왕암의 모습.200mm 망원으로 잡아 본 모습.

 

★대왕암공원 중앙로를 거쳐 A코스도 멋진 풍광을 연출한다.. 넙디기 바위, 거북바위, 사근방, 할미바위.탕건암,

고이전망대,용굴등 볼곳이 많은 곳이 A코스 이기도하다. 특히 현대 중공업이 내려다 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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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복심 2013.09.26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지 않고 관광멋지게 했네요
    담에 한번은 가고픈 곳으로 기억해놔야 겠네요

    • 박현숙 2013.09.26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울산 대왕암 공원 한번 들려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울기등대의 역사를 꼭 한번 숙지를 하시고
      관람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교육의 장으로도 아주 좋을 듯 합니다..

  2. 장정순 2013.09.26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산 동구의 울기등대를 잘 표현하셨네요~
    정말 가까운곳에 꼭 가볼만한 곳입니다.
    연인들끼리~ 가족끼리~룰루랄라^^
    앞으로도 좋은곳 많이 소개시켜주세요^^

    • 박현숙 2013.09.26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산에도 은근히 가볼만한 곳이 많습니다..
      포스팅을 보고 대구에서 관람을 온 관광객도 있었답니다.
      그래서 더 정확한 포스팅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울기 등대 안내 설명을 꼭 한번 읽어 보고 관람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자녀과 같이 관람을 해서 아픈 역사의 현장을 교육의 장으로
      이용을 해도 아주 좋을듯 합니다..

  3. 장정순 2013.09.26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산 동구의 울기등대를 잘 표현하셨네요~
    정말 가까운곳에 꼭 가볼만한 곳입니다.
    연인들끼리~ 가족끼리~룰루랄라^^
    앞으로도 좋은곳 많이 소개시켜주세요^^

  4. 김경미 2013.09.27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큰딸오면같이가보싶네요자세한설명사진잘봤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cjstk7016 BlogIcon 박현숙 2013.09.29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해풍에 밀려오는 바닷 갯내음도 맡으며 대왕암공원
      산책 코스를 걸어 봄도 좋을 듯합니다.
      중간에 울기등대와 영상체험관도 천천히 둘러 보고
      2층의 영상체험관에도 들려서 영상도 시청을 해 보는것도
      울기등대의 기억을 오래 간직할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5. 손만숙 2013.09.28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해 달 밝은 밤에 다녀온 적이 있어요.
    참 운치있고 볼 만한 곳이라 여겨졌어요.
    그런데 역사적 아픔이 있는지는 모르고 지났네요??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cjstk7016 BlogIcon 박현숙 2013.09.29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셨어요?
      아픈 역사의 현장에 울기등대의 구등탑이 있었답니다.
      광복절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못했답니다..
      자녀들과 같이 방문해서 보여주고 설명해 준다면 더
      좋은 애국의 마음을 길러 줄수 있는 역사의 현장이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고 책킹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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