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모유 수유에 대한 인식 개선과 모유 수유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8월 3일 오후 2시 본관 2층 시민홀에서 ‘제7회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를 개최합니다.


 울산시간호사회(회장 최귀윤)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4․5․6개월 아기 각 40명씩 총 120명이 참가합니다. 진행은 소아과 의사, 아동간호학 교수, 국제모유수유 전문 간호사 등이 아기의 건강상태, 신체계측, 모아관계, 육아지식, 발달검사 등 8가지 영역의 심사를 통하여 우수한 아기를 선발합니다.
 
 우수아기 선발은 총 36명

 으뜸상 1명, 버금상 3명, 다솜상 6명, 특별상 1명, 협찬상 25명 등입니다. 엄마의 모유수유 체험수기도 공모하여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을 선발하여 시상합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모유는 아기 성장발육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해 주는 완벽한 식품으로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모자간의 정서적 유대를 촉진하며 두뇌개발을 돕는 가장 이상적인 영양공급원”이라면서 모유수유를 적극 권장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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