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시작된 무더위!

더위와 함께 찾아오는 짜증과 불쾌지수 그리고 스트레스.. 여러분은 어떻게 해소하시고 계신가요?? ^^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을 즐길 여러분을 위해 준비된, 더위와 스트레스 모두를 날려줄 신나는 무대가 가득 했던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

그 중, 울산서머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진 음악중심에 다녀왔습니다.

 


7월 26일에 열린 울산서머페스티벌 특집 <음악중심>

당장이라도 비가 쏟아져 내릴 것 같은 날씨에 기다리는 시민분들은 지칠 만도 하지만, 다들 들뜬 표정으로 질서있게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방송 녹화 시간은 19:30분!

하지만 일찍부터 줄 서있던 팬클럽과 많은 시민분들은 먼저 입장을 하여 문수 호반광장을 꽉 채우고 있더군요.

뜨거운 울산의 여름 밤을 느낄 수 있는 현장이였습니다. ^^




▲ 방송시작 전, 리허설준비로 가수는 물론 스텝 모두 분주한 모습

 


기타 여건상, 조금 늦게 시작해서 다들 지친 모습 역력했지만, 막상 녹화가 시작되자 호반광장 가득 메운 시민들의 함성소리는 어느 때보다 컸습니다. ^^

울산서머페스티벌 특집답게 기존 MC인 수지와 지연과 더불어 이준과 천둥까지 함께 MC를 보더라구요.

실제로 보니 다들 얼마나 예쁘고 멋지던지! 귀는 물론 눈까지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 MC를 맡은 이준, 수지, 지연, 천둥 (왼쪽부터)


뚝뚝 떨어지던 물방울은 이내 굵은 빗줄기로 변해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ㅠㅠ

하지만 갑자기 내린 비가 뜨거운 호반광장의 열기를 식힐 순 없었답니다. 우산을 준비한 분들은 주섬주섬 우산을 펴고

우산이 없던 시민분들은 우비를 구입하거나, 외투를 벗어 덮는 등 비를 막기 여념이 없었습니다. ㅎㅎ 
 

 

 ▲ 비가 와도 페스티벌의 열기는 그대로! ^^

 


한껏 들뜬 MC들!

사진에서도 느껴질만큼 현장분위기가 매우 뜨거웠답니다. ^^

무대를 즐기는 가수들과 음악을 즐기는 관객들이 모두 한 마음으로 즐기는 현장의 모습이 너무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 관객만큼이나 신난 우리의 음악중심 MC들!! ^-^ 
 


  

▲ 애프터스쿨 레드 

 

  

 

▲ 밤 늦게까지 객석을 꽉 채운 관객들 


 

  
                                                                      
▲ 천상지희 다나&선데이


 

   

▲ 마이티 마우스 

 

 

7월의 끝자락을 화려하게 장식한 2011 울산 서머 페스티벌!

울산의 유명 해수욕장인 진하 해수욕장을 비롯해 일산해수욕장, 울산 종합 운동장, 울산 체육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다채롭게 펼쳐진 울산서머페스티벌~!

 

7일간의 릴레이콘서트가 막을 내렸습니다.

유명 가수들이 많이 참여한 만큼 울산 시민을 비롯한 많은 여행객들도 계셨다죠?? ^^

짧지만 긴 여운이 남았던 한 여름밤의 페스티벌이 많은 분들의 즐거움과 행복이 되었길 빌어봅니다.

 

내년에도 많은 가수와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는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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