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먹지?' 라는 고민은 저녁식사 시간이 다가 올 때가 되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일 것입니다. 아무래도 음식 선택이 가장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요. 그렇다면 오늘은 울산을 대표하는 맛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울산을 대표하는 음식들이 어떤 것인지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울산누리와 함께 울산을 대표하는 음식과 그 음식점들이 즐비한 음식거리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봉계 한우와 언양숯불고기, 불고기 등 육류 위주의 유명음식점들이 늘어선 거리를 알려드릴게요!!

 

소개

위 치- 울산 울주군 두동면 봉계일대
문 의- 봉계 불고기 단지 번영회 (연락처: 052-262-9088)

 봉계는 영남알프스 자락에 펼쳐지는 가지산을 끼고,그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선사시대의 문화유산, 신라 화랑들의 심신을 수련하던 수련장으로써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이러한 역사와 문화전통을 바탕으로 봉계가 자랑하는 한우생고기는 사육, 도축, 가공, 소비 등의 전 과정을 일괄적으로 관리하여 신선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데요. 부산, 울산, 경주, 대구 등 대도시의 중간지역에 위치한 봉계 한우 불고기단지는 최고의 생고기를 공급한다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수 한우만을 천혜청정지역에서 2 - 4년생때 까지 육질 속에 지방이 가장 잘 발달하게 비육시켜 도축하게 됩니다. 이러한 생고기를 별다른 양념없이 불에 구운 왕소금으로 참숯불에 백반 석쇠를 이용하여 살짝 구워 먹으면 생고기의 감칠 맛나는 향과 신장성이 있어 쫄깃쫄깃한 미각에 조선시대 진상품인 언양 미나리, 상추, 깻잎 등에 쌈을 싸고 파절이 와 깍두기 육회 또한 이 지역의 별미입니다.

소개
위 치- 울산 울주군 언양 일대
문 의- 언양 불고기 단지 번영회 (연락처: 052-262-0940)

 
울주군의 두동·두서면은 한우육성단지지역으로 육질이 뛰어난 한우를 생산합니다. 언양·봉계 한우불고기는 이 지역의 3∼4년생 한우로서 영양분 축적이 잘된 아주 부드러운 육질의 한우고기를 언양·봉계 특유의 참 숯불에 왕소금을 뿌려 얹어 구워먹는 소금구이로 요리의 일품이며, 더불어 부드럽고 담백한 순살코기를 원료로 한 깍두기 육회 또한 지역의 별미입니다.

▶ 소개
위 치- 울산광역시 태화동 둔치일대(전원아파트~구삼호교)

 
90년대 초 남구 용연지역 이주민들이 집단으로 모여들어 태화 강변을 끼고 있는곳입니다. 70여 불고기 음식점이 들어서게 되어 언양, 봉계, 입실 등의 불고기단지와 함께 한때 성황을 이루었으나 남구 쪽에 대형음식점이 속속 들어서고 IMF의 영향으로 지금은 다소 쇠퇴해진 상태입니다. 그렇지만 이 지역 업소에서는 10명이상 단체손님에 10%할인 혜택을 주고, 서비스 질을 개선해 나가는 등 자구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불고기 뿐 아니라 오리고기, 제주도 돼지고기, 횟집 등 다양한 음식점이 있습니다. 둔치에는 각종 운동시설과 휴식시설이 잘 갖추어져 가족단위의 외식장소로 그만입니다.

 [주변관광지,주변음식점,주변숙박시설]
태화서원, 울산동헌, 울산향교, 효자송도선생 정려비비, 석산정, 우정 목살전문거리, 코리아나호텔, 중앙호텔
 
[교통정보]
 
[일반버스]103, 104, 114, 123, 203, 317, 327, 402, 403, 413, 416, 421, 422, 426, 442, 704, 708, 718, 728, 802, 807, 817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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