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3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울산 GO/Today2013. 9. 10. 11:28

 

 울산시는 식품위생업소의 위생관리시설 및 위생설비시설 개선을 위해 '2013년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습니다.

 융자금은 올해 계획 융자금(총 6억 원) 중 현재까지 융자(8건, 2억 3,300만 원)한 후 남은 3억 6,700만 원입니다. 조건은 신용, 담보 등 경남은행 여신 규정에 다라 연리 2%이고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입니다.

 융자대상은 위생관리시설을 개선 확충하고자 하거나 영업에 필요한 기계, 설비 등을 설치·보유하고자 하는 영업자입니다.

 한도액은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적용업소'(HACCP) 2억 원,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는 5,000만 원, 식품접객업소 3,000만 원 이내(화장실만 개선 1,000만 원 이내) 등입니다. 융자 희망자는 신청서 등 서류를 갖춰 구·군 (환경, 안전) 위생과로 접수하면 되고, 융자 취급 금융기관은 경남은행 전 영업점입니다.

융자 제외 대상은 영업정지(과징금 포함)에 해당하는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경과되지 아니하였거나 융자금 잔액이 있는 업소 등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1998년부터 9월 현재까지 식품진흥기금 224건, 61억 4,000만원 융자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