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뚝딱뚝딱, 나는야 철기공방 대장장이
즐기 GO/문화예술2013. 9. 6. 11:30

 울산박물관이 온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인 '가족프로그램 HAPPY WEEKEND'를 새로이 선보입니다.

 '가족프로그램 HAPPY WEEKEND'는 울산의 역사와 문화에 흥미,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상설전시와 연계되고 건전한 여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울산박물관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가족프로그램입니다.

 첫 스타트는 오는 9월 14일(토) 오전 10시 울산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뚝딱뚝딱, 나는야 철기공방 대장장이'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프로그램은 울산의 철기 문화, 파라핀을 이용한 철기유물 만들기, 전시실 학습 등으로 진행됩니다. 대상은 관내 4~6학년 초등학생을 포함한 10가족(40명 이내)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홈페이지)(www.museum.ulsan.go.kr )을 통해 9월 9일부터 11일까지이며, 선착순 마감합니다.

 울산박물관은 선사시대 철기 문화가 서린 울산의 철기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파라핀으로 철기유물모형을 만드는 이번 체험을 통해 가족이 함께 여가를 보내고 울산 지역사에 대한 흥미와 애정을 가질 수 있는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교육홍보담당(229-4731)으로 문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