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16회 부산국제관광전 참가(9월 6일~ 9일)
울산 GO/Today2013. 9. 5. 11:13

  울산시는 9월 6일~ 9일(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16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울산관광 마케팅에 적극 나섭니다.

 '부산국제 관광전'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관광협회, (주)코트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후원하며 40개국 240개 기관단체, 430여개 부스가 운영되는 대규모 국제박람회인데요.

 울산시는 '울산시 홍보관'을 설치 운영하고 부산 경남과 공동으로 '2013년 부울경 방문의 해'를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홍보관'은 태화강을 메인 이미지로 하여 생태도시(태화강 대공원), 산악관광도시(신불산억새평원) 울산을 적극 홍보합니다. 앞서 울산시는 대구경북국제관광전(4월)에서 '최우수 부스디자인상', 한국관광전(5월)에서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허진규씨(울산시 무형문화재)의 옹기시연을 통해 수준 높은 예술 활동을 선보이고, 옹기를 만들어 보는 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합니다. 이밖에 관람객 관심유도를 위한 울산관광 퀴즈(울산 12경을 맞춰라), 기념품 배부 등의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2013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올해 '내나라여행박람회' 등 총 14회의 국내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상반기에는 내나라여행박람회 등의 4곳의 홍보관 운영을 통해 29만 7,645명의 관광객에게 울산을 홍보했습니다.

 특히 홍보관 운영시 추진했던 세일즈콜을 통해 해외 크루즈선 유치(4회 500명), 간절곶 해맞이 행사(120명), 수학여행단(500명) 유치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생태도시, 산악관광도시, 산업도시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홍보관 운영과 더불어 트레블마트, 세일즈콜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