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3일 태화강백로생태학교 생생한 현장
울산 GO/Today2013. 8. 27. 16:18

 

8월23일!!

태화강에서는 태화강백로생태학교 가졌는데요.

23일, 태화강백로생태학교를 우천에도 불구하고 잘 마쳤다고 합니다.

모처럼 내린 단비가 행사중에는 그쳐 시원하기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는데요.

덕분에 무더운 날씨대신 선선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백로생태학교를 시작했습니다. 참가한 어린이들이 미리 준비한 얼음 위에서 '오래 버티기' 행사를 가졌는데요.

사진만 봐도 정말 춥겠죠?

식전행사로 쉬르의 바이올린 3중주 공연을 갖습니다.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 작은 음악회를 가졌는데요.

우천에도 불구하고 이미 예약된 어린이와 참가자들이 대부분 어김없이 행사장에 도착해 백로학교 행사에 함께 했답니다.

참석해 주신 박맹우 시장님, 서동욱 의장님, 이성룡 환경복지위원장님, 이수식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김주홍 공동대표님, 이병호 센터장님이 행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조난 조류를 다시 자연복귀하는 장면입니다, 백로야 안녕, 건강히 여름을 보내라!.

시장님의 인사말이 이어집니다.

'무엇보다 소중한 태화강의 삼호대숲은 시민의 노력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잘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김주홍 공동대표님의 인사말,

'울산의 자랑스러운 자연유산을 함께 잘 가꾸어 갑시다.'

이기섭 박사님의 삼호대숲 백로의 생태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전국에서 함께 해 주신 태화강 생태환경 팸투어단도 모였는데요.

순천, 서천, 군산, 창녕, 서울에서 오신 생태해설사님, 물새네트워크 관계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포즈를 취하는 분들!! 이틀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멋진 태화강의 추억을 남깁니다.

삼호대숲의 백로 관찰하기

황로, 쇠백로 만들기를 진행합니다. 누가 더 멋진 작품을 만드나요,,

이틀동안 진행한 백로생태학교, 태화강 팸투어에 함께 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 참가자 여러분 모두 수고 하셨어요!!

시간이 지나면 태화강에서의 멋진 추억을 남겠죠??

참가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출처/태화강 방문자센터 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