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안영대:

녹매-梅花一枝江畔橫(매화일지강반횡)


★작품 구도와 필의를 충분히 살려 문인화가 갖춰야 할 선비 정신을 잘 나타낸 수작이라는 심사위원들의 평을 받았다.★


우수상(한문 행초서)

도홍진 ‘한용운 선생시


우수상(한문해서)

김민숙‘약천(藥泉)선생시’


▲우수상(한글)

 조미경:'고시조'

 

                    

 



 

 

 

 

●제17회 울산광역시 서예대전의 총 출품작은422점이며 문인화에서 대상1점, 우수상 한글1점,한문해서1점,한문 행.초서1점 특선31점 입선259점 총 294점이 입상하였다..

 

이상 294점의 전시는 8월27일까지 울산 문화예술회관 제1.2.3.4전시장에 전시되고 있다.

 

 

★서예활동이란 내면 깊숙한 곳에서 우려내는 깊고 그윽한 삶의 향기이자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빠져드는 아름다운 덫.

연찬의 과정에서 겪게되는 인내와 시행착오는 꿈의 뿌리....

박맹우 울산시장님의 인사 말씀에서 발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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