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나눔 실천운동
울산 GO/Today2013. 8. 16. 15:33

 

 

 울산에도 어두운 곳의 등불이 되어주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울산적십자사인데요. 이곳에서는 다양한 구호활동, 사회봉사 활동 등을 통해 사회의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울산지사에서는 모금활동을 통해 임위원 및 봉사원들의 노력과 행정기관의 협조로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의 103.9%인 20억4천만원을 달성하였으며, 사회협력, 기부금(품) 및 지원금을 통해 마련한 재원으로 2013년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봉사 핵심사업으로 '4대 취약계층-희망풍차 프로그램'의 결연가구 확대(557가구)와 시민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한 KTX봉사활동, 울산클린지킴이 등 정기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울산적십자사에서는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어떤 봉사활동을 진행했을까요??

 

울산적십자사 2012년 사업실적보고

 

 #구호활동

재난, 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봉사원들의 사전교육 및 훈련을 통하여 상황발생 시 인력과 물자의 동원, 신속한 구호활동을 전개하여 이재민의 고통을 덜어주고 평시 저소득층에 대한 지속적 구호활동 전개와 특수차량의 상시 운영으로 적십자사의 역할 수행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적십자 봉사원들은 이재민 구호활동을 비롯해 시설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희망풍차 활동을 통해 우리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회봉사활동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적십자 봉사원들은 이재민 구호활동을 비롯해 시설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희망풍차 활동을 통해 우리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울산적십자사에서는 이 외에도 지역보건활동, 안전 교육활동, RCY(청소년적십자)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적십자사 2013년도 활동상황

 

 1.02 / 계사년 첫 시작을 봉사활동으로~

울산지사 직원은 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빵을 제작하여 울산광역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께 목도리와 함께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석기)는 2일 새해 첫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전 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적십자사 봉사센터에서 빵 300개를 제작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목도리와 함께 울산광역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 전달했다.

 

 2.13 / 시민공감 발렌타인 나눔 데이트

20·30대 연인 10쌍이 발렌타인데이를 조금 더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희망나눔 봉사센터에 모여 머핀 70상자를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발렌타인데이를 조금 더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2030대 연인들이 울산적십자사 봉사센터에 한자리에 모였다. 봉사센터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벌써부터 요란한 도마소리와 향긋한 냄새가 코끝을 찔렀다. 생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지만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라 그런지 입가엔 밝은 미소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3.14 / 화이트데이

 화이트데이를 조금 더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울산지역 남성들이 울산적십자사 봉사센터에 한자리에 모였다. 봉사센터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벌써부터 요란한 도마소리와 향긋한 냄새가 코끝을 찔렀다. 생전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지만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라 그런지 입가엔 밝은 미소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을 흘리고 있다. 힘들게 살아가는 두 모녀에게 꼭 필요한 봉사활동을 해 주어 더 의미가 크다. 또 다른 봉사의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 고 했다.

 

 3.20 / RCY위원들이 캄보디아에 전한 샘물

RCY위원회(위원장 최해상)는 캄보디아를 방문하여 우물 3곳과 우정의 선물상자 등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청소년적십자 울산광역시위원회(위원장 최해상)는 지난 3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RCY위원회 위원들과 울산로타리클럽, 학성고등학교 동문회 등 3개 단체 44명이 참가한 가운데 캄보디아 프라샷 꼭쪽 시에남 초등학교와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꼭쪽 지역 주민들을 위해 3개의 우물파주기 사업을 전개하고, 학생들을 위한 우정의 선물상자 100박스, 교복 420벌, 티셔츠 400벌 등(환산금액 1천만원)을 전달했다.

 

 4.06 / RCY(청소년적십자) 그린스쿨 캠페인 전개

RCY(청소년적십자)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2013년 신규결단 약사고등학교와 언양고등학교에서RCY 그린스쿨 캠페인(식목행사)을 전개했다.

 

 4.15 / 남쪽나라에서 처음 맞이하는 생일상

방어봉사회(회장 박명숙)는 결연 북한이주민 가정을 방문해 생일상을 차려주고 축하를 해주었다.

희망풍차 결연가구 중 북한이주민가구에 생일을 맞이한 결연가구를 회원들이 직접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가지고 찾아가 생일상을 차려주고 축하해주는 자리를 마련했다.

북한이주민 최**는 "홀연단신 탈북하여 남한에 온지도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울산에 정착하면서 오늘날까지 적십자 봉사원들 덕택에 남한 사회에 빨리 적응 할 수 있었다. 또한 이렇게 거창한 생일상을 맞이 해보기는 처음이다."고 했다.

 

 5.14 / 제자사랑, 스승존경 거리 캠페인  

RCY(청소년적십자)단원은 스승의 참의미를 되새기고 기리는 스승의 날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5.15 / 새울산봉사회, 노인경로잔치 및 무료진료

새울산봉사회(회장 오문배)는 울주군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경로잔치와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5.27 / 나눔실천 천사학교 울산강남중학교

울산강남중학교(교장 송영순)와 울산적십자사는 나눔실천 천사학교 협약을 체결했다.

 

 6.15 /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빵 만들기

울산시민 20명을 초청하여'영양찰떡'을 만들어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했다.

 

 6.22 / RCY 물놀이 안전캠프

어린이적십자 단원 1,000여명은 부곡하와이에서 물놀이 안전캠프에 참가했다.

 

 6.28 / UPA 아이들이 웃음짓는 소원램프

 울산항만공사(사장 박종록)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컴퓨터 3대를 전달했다.

 울산적십자사에서는 평소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어 주는 "아이들이 웃음짓는 소원램프"를 기획하여 3가구를 추천받아 가구별 110만원씩 총 3백3십만원으로 학업 및 학교생활에 필요하지만 가질 수 없었던 컴퓨터를 7월 초까지 지원 할 예정이다.

 

 8.08 / 바닷가 옆 모녀를 위한 집수리 활동

태연학교에 다니는 20세가 넘은 딸과 보행보조기가 없으면 걷기 힘든 엄마가가 살고 있다. 딸이 학교에서 집으로 주말마다 오는데 집에 오는 것을 싫어한다. 마땅한 잠자리도 없고, 집이 오래되어 불편하기 때문이다. 거실에 침대 하나가 있고 방은 하나 있지만 습기가 많고 곰팡이가 슬어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다. 엄마는 딸이 오기 전날부터 신경이 쓰인다. 더욱이 비가 오면 지붕에 비가 새서 양동이나 휴지통을 사용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날이었지만 동구 지구적십자봉사회에서 부탁을 해 8월 첫째주에 도배와 장판을 다시 하고 그리고 싱크대를 교체했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구멍 뚫린 지붕의 부식되고 파손된 기와를 제거하고 물이 새지 않도록 수리했다. 몇일 간의 수리를 마치자 조**(여, 50세)는 " 일주일에 이틀간 오는 딸이 편하게 쉴 공간이 우리에게 주어져 좋다. 비만 오면 어찌하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다. 이 더운 날 두 모녀를 위해 누가 이렇게 땀을 흘려가면서 도와주겠습니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어쩔 줄 모르겠다. 노란조끼를 입은 적십자봉사원들에게 감사하다." 고 했다.

 

출처/대한적십자사 (http://www.redcross.or.kr)

울산적십자사 블로그(http://blog.daum.net/rcul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