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에 가까운 폭염을 뚫고 <울산누리> GO!GO!기자!!

 제 7회 십리대숲 납량축제 다녀왔습니다.

(사)한국연극협회 울산시지회(지회장 김영삼)가 주관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태화강 대숲에서 열린 제7회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

한마디고 ‘굿’이었습니다.

 

행사장 한편에선 무대가 만들어져 뮤지컬 공연

(14일 '프리즌', 15일 '거울공주와 평강이야기', 16일 '태화루 널 품에 안고'),

공포영화(14일 '미확인동영상', 15일 '알포인트', 16일 '두 개의 달') 상영 및

부대행사 등이 진행됐고요,

또 다른 한편에선 호러트레킹 코스, 체험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어요.

 

행사의 백미는 대숲 오솔길을 걷다 귀신을 만나는 공포체험인

 '호러트레킹 코스'

(저승으로 가는 문, 좀비타운, 폭풍 속으로, 201호 수술실, 지옥다리, 백야행, 입시지옥)이었는데,

안타깝게도 GO!기자 한 시간여를 기다리다 아이들이 지쳐해 돌아오고야 말았어요,

아쉽네요...

8시부터 행사인데 몇 시간 전부터 와서 무더위 속에 기다린 친구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인기를 완전 실감 했습니다.

 

대신 아이들과 체험 부스를 많이 들렀어요.

체험부스로는 귀신 의상실, 귀신 분장실, 귀신탈 만들기, 납량 포토존,

물 풍선 터트리기(유료) 등이 있었는데

귀신 분장실, 의상실, 물 풍선 터트리기가 단연 인기가 있었어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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