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7월 23일 오전 10시 목화웨딩홀 5층 컨벤션홀에서 구군 의료급여 관리사, 근골격계 질환자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골격계 질환 자가 치료법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날 교육에서 이현정 울산시 의료급여관리사는 '2013년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을 안내하고 김철용 교수(울산과학대 물리치료학과)는 '근골격계 질환 자가 치료 방법'을 교육합니다. 교육과 함께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도 실시됩니다.

 "이번 교육은 불필요하게 병원을 이용하는 물리 치료 과다 이용자에게 스스로 운동할 수 있는 치료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합리적 의료이용 분위기를 조성하고 의료급여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통해 10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올해도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약물 오· 남용을 방지하고 의료 급여 재정 건전화를 위해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업을 지속 추진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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