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사랑 의식 함양으로 차세대 리더로서의 자질 및 지도력을 키우고 자연체험 활동을 통한 친목교류의 장이 열립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운)는 '2013년 울산시 4-H 야영대회'를 개최합니다.

 대회는 초고등학생 회원, 지도교사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등학생은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중고등학생은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대회 일정은 오전 9시 30분 개영식을 시작으로 농장체험(다육식물화분가꾸기, 토마토오이 수확 체험), 물놀이, 지역문화탐방(고리원자력 발전소 및 경주박물관), 극기훈련 등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4-H회 본연의 정신과 이념을 생각하게 하고 각오를 새로이 다져 4-H회의 발전과 농촌환경 보존의지를 결의하는 봉화식인 촛불다짐행사와 회원 간의 화합의 장인 레크레이션 및 장기자랑 시간도 마련됩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심신을 단련하고 4-H 선후배 회원간의 동료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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