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친구2 촬영장 문화예술회관 광장 미스부산선발대회 씬
즐기 GO/낭만여행2013. 7. 21. 23:52

울산 중구는 지금 친구2의 열기로 가득하답니다. 성남동 큐빅 광장. 하늘공원 촬영에 이어 문화예술회관  뒷 광장의 미스 부산 선발대회 씬까지 중구민의 참여로 '친구2'의 열기가 날로 더해 가는것 같습니다....본 기자는 '친구2'의 촬영장내의 주민들의  미소짓게 하는 생생한 현장  모습들을 찾아 다녀 봤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0여명의 지역 주민들은 각자의 6-70년대 의상을 준비해와 '친구2'의 원활한 촬영을 위해 협조 했답니다... 한 주민은 중구 지역을 위하고 알리는 일이라 자발적으로 동참했다며 '친구2'가 중구 지역을 주 배경으로 촬영이 되어서 기쁘다고 했습니다. 또한 본 기자의 촬영에 동참해 주신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중구 회원과 ,중구 문화원 회원, 반구동 주민,즉석에서 케스팅 된 대한순찰(4명)분과 기자분으로 케스팅된 동장님과 중구청 직원 등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박성민중구청님과 곽경택 감독님과 촬영에 참여하신 중구 주민 여러분과 기념 촬영, 아자 아자 화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친구2의  글씨에 매료 되어 복고풍의 의상과 머리띠를 준비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회원과 한컷

 

 ★ 6-70년대의 의상을  제일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v자를 나타내 보이며  한컷....

 

★울산 광역시 중구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바라만 봐도 좋아요....난간에 앉아서 구경만해도 좋아요.

 

 ★울산광역시 sns서포터즈님과도 기념 촬영 한컷....표정이 넘 예쁩니다...

 

 ★여자분장실 내부를 살짝 들여다 봅니다....

 ★ 멋진 분이 계십니다... 내빈으로 출연하시는 박성민 중구청장님께서 분장을 하고 계십니다...

 ★근엄하고 위엄이 있습니다....연세가 드셨는데도 너무 잘 어울리는의상입니다...

 ★분장사 언니의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대단한 기술입니다...

★여기는 미스 부산 선발에 나갈 배역의 분장을 하고 있네요..헤어스타일과 수영복도 어쩜 그때 그시절과 딱 맞는지....

★동장님과 중구청 직원이 분장실에서 포즈를 취해 줬답니다... 지금막 기자분으로 변장할 겁니다....

 ★양복이 6-70년대의 스타일로 느껴지지요. 현장에서 지급된 의상을 입고 한컷에 응해 주셨습니다...

 ★발랄하고 끼가 넘치는 젊은 청소년들도 예전의 의상을 갖춰 입고 v자를 그려 보입니다....

 ★남녀 노소를 가리지 않고 촬영에 협조를 해 주고 계십니다.. 친구2의 열기를 실감나게합니다...

 ★분장을 마치고 주민과 기념 촬영을 하고 계시는 박성민중구청장님이 십니다... 혜어스타일과 넥타이가 압권입니다...

 ★밀려드는 촬영 요청 때문에 오늘의 주인공인줄 착갈할 정도 였습니다.

 ★대한 경찰로 나오는 4명의 젊은이 입니다... 현장에서 케스팅 되어서 서로가 누군지 모르지만 ㅎㅎㅎ

그래도 멋지죠? 우리의 건아들입니다...

 ★ 대한 경찰과 복산1동 주민과 기념촬영을 했답니다....

★점심을 야외 광장에서 삼삼오오 모여 식사를 했답니다...

 

 

 

 

 ★이제 의상과 분장을 마치고 메인 세트장으로 가기전 임시 대기실에 모여있는 풍경입니다....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백의 민족의 의상입니다....

 ★1964년의 미스 부산 선발 대회 셋트장입니다.

★하단의 플랭카드에 보면 포마드, 칠성사이다,조선견직, 그때 그시절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상호들이 보입니다... 

 

 ★생각나나요? 그때 그시절, 껌이라면 롯데 롯데 껌... 크로바 가방,스페시 코라, 칠성사이다... 참 아련한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

 

 

★한글보급에 큰 역활을 하셨던 공병우 선생님의 간판도 있구요

 

영화가 만들어지기 까지 수 많은 사람이 동원되고 준비되어야 할게 수 없이 많습니다..

그래서 종합예술이라하나 봅니다... 우리 삶에서 주인공만 있는게 아닙니다.. 조연도 있고 단역도 있고

이런 하모니가 잘 이루어 질때 삶의 질은 높아 집니다...

저는 주인공 보다 더 주인공 처럼 오늘을 빛내 주었던 중구 구민께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참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아울러 '친구2' 영화도 끝까지 잘 마무리 되어 좋은 결과가 있기를

중구민과 함께 염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