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울산중구지역정보센터 교육장에서는 울산 광역시 중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문화콘테츠개발원이 주관한 '동화구연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식이 있었다.

 

울산광역시 중구는 5월 16일(목) ~ 7월 19일(금) 10주간에 걸쳐 대상에 맞는 동화를 선택하여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총체적 언어지도사인 '동화구연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였다.

 

동화구연 및 자원봉사활동, 평생학습에 관심이 높은 구민 33명이 '동화구연지도사'에 대한 역할 이해 및 동화구연의 실제와 각종 매체제작법에 대한 전문 지식 습득 등 동화구연지도사로 활동하는데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적극적인 자세로 수강하여 28명의 '동화구연지도사'가 탄생하게 되었다.

 

중구는 평생학습사업의 중점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숨은 끼와 능력을 발굴하여 지역사회에 평생학습 인재이자 지역일꾼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지난 4년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문학습코치, 숲해설가, 다문화가정 상담사 등 분야별 평생학습자원활동가가 배출되어 활발한 학습과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동화구연지도사'가 자신의 재능과 끼를 펼치며 다채로운 장소에서 능력을 나눌 예정이다.

 

'동화구연지도사'는 수료 후 학습동아리 형식의 나눔놀이단 형성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및 경로당, 복지관 등에서 지역주민들에게 꿈과 희망, 삶의 즐거움을 주는 나눔놀이단 자원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직접 실천하는 평생학습 모범사례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중구는 평생학습 인적브랜드의 확충과 영역확대를 위해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활동계획으로 지역주민 스스로 행복한 평생학습사회 형성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사람이 중심이 되는 다양하고 창조적인 평생학습영역 구축을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한다.

 

이날 수료식에는 경성대및 대동대 외래교수인 김정남 교수의 스토리텔링 매직 특강이 있었고 이어서 국민의례, 박성민 중구청장의 인사말에 이어 나정심 문화콘텐츠개발원 대표의 인사말이 있었다.

수료증 수여와 아울러 탄탄한 실력을 갖춘 3명의 '동화구연지도사'의 작은 발표회와 기념촬영도 있었다.

 

이날 인사말에서 박성민 중구청장은 중구만의 특권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차별화된 다른 학습에 대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중앙평생학습센터 건립 등을 통해 주민 가까이 있는, 주민이 원하는 사업 및 프로그램을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참여하고 학습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필드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정남교수의 스토리텔링 매직 특강 수업!

스토리텔링 매직도 동화구연의 중요한 매체!

 

박성민중구청장님께서 인사 말씀하고 계십니다.

문화콘텐츠개발원 나정심대표의 인사 말씀..


1t의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1g의 행동을  따라 갈수 없다.

1g의 행동을 하자고 나정심 대표께서 인사말을 했습니다.

 

 

▲동화구연지도사 28명 전원 수료증을 받으며 악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최경자님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구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장정순님의 '꽃을 피운 주전자' 구연 모습

 

▲이충자님의 '팔봉이의 대단한 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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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05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구연수료증만 가지고도강의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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