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7월 17일 지난 2월부터 진행 중인 2013년 기후학교 과정 중 고급반 3기 그린리더를 대상으로 고래생태 체험을 실시합니다. 이번 행사는 울산그린스타트네크워크 주관으로 2013년 기후학교 고급반 3기 그린리더, 그린리더 시협의회 회원 등 50명이 참여합니다.

 행사는 오전 9시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에 집결 후 고래바다여행선에 탑승하여 울산 연안 및 고래 탐사를 체험합니다. 이어 고래바다여행선에서 고래박물관 박겸준 연구사가 고래의 생태에 관해 강의합니다.

 한편 '기후학교'란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녹색생활실천 운동을 선도적으로 수행할 그린리더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환경부 및 전국 시도 그린스타트네트워크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교육은 그린리더 230여 명을 대상으로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가 맡아 울산기후변화교육센터 등에서 강의, 토론, 실습, 현장학습, 과제발표 등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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