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13년 재정균형집행 목표 1조 1,258억 원 중 1조 2,649억 원(112.4%)을 집행하는 등 재정균형집행을 적극 추진한 결과 6월 말 안전행정부 평가에서 특광역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는 지난 1월 재정균형집행 계획 수립과 함께 자금, 지출, 사업, 총괄 등 4개 반 재정균형집행 상황실을 구성, 시 본청, 구군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계약심사기간 및 공사 준공검사기간 단축, 대금 청구일로부터 1일 이내 지급, 박성환 행정부시장 주재의 실적향상 보고회 개최 등 재정균형집행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입니다.

 특히, 울산시는 지난 3월 말 평가에서도 특광역시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울산시는 안전행정부의 올 상반기 두 차례 재정균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아 안전행정부의 기관표창과 하반기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 우수기관에 선정돼 13억 원 (구군 5억 원 포함)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아 주민편익사업에 재투자한 바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북구, 동구도 기초단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하반기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됩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늘 8월 정례조회 시 재정균형집행에 기여한 우수부서 유공 공무원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계획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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