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이 많은 여름, 혹시 뜨거운 여름 햇볕에 얼굴이 벌겋게 익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 많은 분들이 그러한 경험 있으셨을 겁니다.

                           

              

사람의 정상 체온은 36.5℃, 정상적인 피부 온도는 그보다 낮은 31℃ 입니다.

 

 

 

 

온도를 벗어날 경우 피부는 급격하게 노화를 겪게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정상 피부 온도(31℃) 체온인 36.5℃ 넘으면 피부 진피가 약해져 피부에 이상이 생기고,  40℃ 넘으면 콜라겐을 파괴하는 콜라겐을 파괴하는 콜라겐 분해 효소가 증가해 피부 노화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피부의 온도는 여름철 직사광선 아래 15분만 노출되어도 40℃ 훌쩍 넘어버려

여름철 피부가 좋아 지는 원인을 제공합니다.

 

 

 

 

 

체온이 폭염에 올라갔다가 사무실 에어컨 바람에 내려가고 반복하는 바람에

스트레스로 노화를 불러일으키거나 트러블을 불러옵니다.

 

 

그렇다면 여름 피부 온도 낮추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름 건강한 피부 유지를 위한  8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양산을 쓴다

 

 

 

 

 선글라스는 눈가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이지만 나머지 피부는 햇빛에 노출되기 대문에 효과가 없습니다. 따라서 그늘을 만들어 몸을 시원하게 하는 양산을 사용 하는 좋습니다.

 

2 가로수 그늘이 많은 길로 걷기

 

 

 

 

 일반 보도 블럭과 가로수 길의 체감온도는 천지차이입니다. 실제 일반 도로와 가로수 길을 걸었던 사람의 피부 온도 차가 3~5℃ 가량 났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로 그늘 아래로 걷는 것만으로 온도 감소에 효과가 있답니다.

 

3 차가운 물잔을 물수건으로 감싼 후에 얼굴에 갖다 대기

 

 

 

 

 

 

 차갑지 않은 물잔이라면 곧바로 얼굴에 가져가서 피부 열을 식혀도 좋지만 얼음 잔처럼 차갑다면 물수건으로 감싼 얼굴에 가져다 대는 자극 없이 피부 열을 내려 줍니다.

 

4 커피 대신 녹차 마시기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에 습관처럼 커피를 마시는 대신, 녹차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녹차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피부 열을 내리는데 효과적입니다.

 

5 미스트 뿌리기 

 

 

 사무실에 들어와 바로 에어컨 바람을 쐬면 피부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달아오른 피부 열은 서서히 내려야 합니다. 미스트를 뿌려 수분공급을 해주는 동시에 피부 온도를 낮춰줄 있습니다.

 

6 에어컨 온도 26~28℃ 맞추기

 

 

 

 

 실내•외 온도 차가 5℃ 넘지 않도록 하는 중요합니다. 사무실 냉방의 기본 원칙은 피부 온도를 31℃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합니다. 온도를 26~27 유지하면, 에너지 절약도 되고 피부건강도 지킬 수 있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7 에어컨과 가장 자리에 앉기

 

 

 

 

 에어컨 바로 자리를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아니면 최소한 15 정도는 서서 가다가 앉는 것이 좋습니다. 급격한 온도 변화는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8 양손을 문질러 열을 다음 얼굴에 갖다 대기

 

 

 

 

 양손바닥을 빠르게 비벼 열을 얼굴에 대면 급격하게 떨어지는 피부 온도를 어느 정도 막을 있습니다.

 

 

 

 

어려운 방법은 아니지만, 우리가 간과했던 작은 행동들이

피부에 독이 되고 있었네요.

 

피부온도 31℃ 기억하시고 여름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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