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6일  토요일 시청 공보관실 옆 프레스룸에서 울산 광역시 SNS서포터즈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파워 블로그 황홍선님과의 만남이 있었다. 인터넷상에서 레드써니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그는 블로그를 통해서 새로운 희망의 불빛을 찾았고 인생을 턴 할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에게 있어서 블로그는 꿈을 위한 포트폴리오라 할 정도로 블로그를 통해서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이 변화되어 지금은 제 2의 인생을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막강한 파워 블로그를 소유한 자다.

 

블로그를 하기전 그의 인생은 히키코모리형,사회 생활을 하기 힘든 상황, 다니던 대학 자퇴, 알바를 10군데 다녀도 다 거절 당할 정도의 최악의 인생이였다고 한다. off-line에서 좌절했던 사람이 on-line상에서 희망을 찾았다고 하는 그는 블로그를 통해서 변화되고 영화에 대한 열정을 쏟아 내고 창조해 냄으로 영화계 막강한 파워 블로그로서 이제는 본인만의 영화 웹진을 만들고 싶어 한다...

 

부산 국제 영화제 인턴 기자로 활동을 하며 블로그에 공감 400개를 받을 정도로 방문자 수가 많으며 500:1의 경쟁을 뚫고 칸 영화제 블로그 기자단으로 선정되어 레드 카펫을 밟기도 했다.

블로그는 그를 최악의 상태에서 최고의 순간으로 만들어 주었다.

 

 

온라인 상에서 만났던 인맥을 오프라인에서도 만남을 유지하며 취미와 기호와 같은 지향점을 가지고 있어 정보 교환도 쉽게 서로 주고 받을수 있었다고 한다.

 

인터넷을 잘만 이용하면  편리하고 저렴하고 유용하고 양질의 정보를 공유할수 있다.

바른 인터넷 문화가 정착이 되고 인터넷 윤리관도 정립이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더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레드 써니의 어려웠던 과거와 막강한 블로그를 만들기 까지의 과정과 포스팅 방법을 이야기 하고있다.

sns 서포터즈님들의 진지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블로그 기자로 칸 영화제 현지 취재                                                 ▲열심히 수강중인 sns 서포터즈님

 

 

                        

 

1.블로그: 힐링 타임==>매일 꾸준히 1개씩 포스팅하자==>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과 열정

2.영화 볼 때마다 리뷰 쓰기==>꿈을 위한 연습장===> 본인이 가장 확실히 잘할수 있는것 선택

3.블로그 구독자들과의 소통과 만남==>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희망을  찾아 가고 있었다...

4.울산시 블로그 기고글도 병렬식으로 올리면 효과가 클것

5.파워 블로그가 되고 싶다면==>남에게 보여 주기식이 아닌 자신이 즐겁게 할수 있게 하라.

 

sns이용시 주의점

불특정 다수의 공간이므로 부정 이슈가 되는것 삼가할것

예)..녀, ..남, 폐륜 고고생, 인터넷의 부정이슈, 불협화협 이루는 이슈들

부정적인 내용은 한번더 생각해 보고 중화적으로 글을 써라.

 

1인 미디어 시대에 긍정적인 사고로 오직 나만의 포스팅을 제작해 보자

 

 

▲울산광역시 sns서포터즈와 블로그 기자 단체 촬영

 

 

▲워크샵 마친 후 시청 홍보관으로 이동 문화해설사님으로 부터 홍보관 내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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