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국민의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을 확대하기 위한 ‘그린카드’를  출시했습니다. 
환경부는 그린카드 외에도 앞으로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공공부문의 인센티브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너지와 자원을 아끼는 녹색생활의 실천!! 이제 여러분의 생활속에서 함께해주세요.

"그린카드"는 가정에서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줄이거나 친환경적인 녹색제품을 구매하였을때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했을 때 일정부분을 포인트로 지급하는 인센티브제 카드인데요. 1포인트당 1원으로 환산하여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 녹색소비, 녹색생활 실천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그린카드'. 저탄소 녹색생활의 실천!! "그린카드"에 대해 울산누리와 함께 알아볼까요?




- 온 국민의 녹색생활과 녹색소비를 지원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새롭게 도입하는 제도입니다.
- 신용카드의 포인트 제도를 활용하여 에너지 절약, 녹색제품 구매 등 녹색생활 실천시 정부, 지자체, 기업 등에서 포인트를 지급하여 국민의 친환경생활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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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탄소포인트(환경부, 지자체 제공) : 가정의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이 카드발급시점 이전 2년 평균보다 적은 경우 제공.

  ② 녹색소비 포인트(참여기업 제공)  : 환경마크, 탄소라벨 부착 제품 등을 구매하는 경우 상품가액의 일정 비율을 카드 포인트로 지급하거나 할인혜택 부여.
  ③ 신용카드의 혜택 (카드사 제공)    : 신용카드 서비스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시 할인혜택 제공.
  ④ 기타 국립공원·휴양림 등 공공시설 이용시 할인혜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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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에서 전기?수도?가스 사용량 절감, 녹색제품 구매,
   대중 교통 이용 시 포인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경제적 인센티브 제공 예정.

 그린카드를 사용하는 혜택으로 예를 들면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평균 사용량보다 5~10%씩 줄이면 약 35,00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고, 마트에서도 일반 제품이 아닌 환경마크라던지 탄소라벨 제품을 사게 되면 해당제품가격의 1~5%를 포인트로 적립이 됩니다.
 
 또한 그린카드로 대중교통 이용시엔 월 5,000~10,000원 한도선에서 버스 & 지하철은 최대 20%까지, KTX & 고속버스는 최대 5%까지 적립되며, 이밖에 국립공원, 휴양림등 전국 153개 각종 공공시설을 그린카드로 이용했을땐 무료입장 또는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된답니다.

 환경부는 그린카드사용으로 줄일 수 있는 탄소배출효과에 대해 매년 7억 5천만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그린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많은 혜택도 받아가고, 환경을 위한 일이기도 하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환경을 위해 많은 사람들의 그린카드 사용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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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별로 그린카드 온라인 신청 서비스 오픈 일정이 다르므로 신청 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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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 오픈 일정
     ㅇ IBK기업, NH농협, 하나, 부산은행 : 7월 22일 오후부터 발급 가능
     ㅇ 우리, 대구, 경남 : 7월 25일부터 발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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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 발급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보다 신속하게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발급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NH농협, IBK기업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 카드발급 안내 및 자세한 사항 보러가기
http://www.greencard.or.kr/

-출처 : 환경부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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