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7월25일부터 8월1일까지(8일간) 시청 본관 1층 상황실에서 ‘2011울산광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전 △제품접수(7월25일~26일) △심사(7월27일) △전시(7월27일~8월1일) △시상(8월1일) 등으로 추진됩니다.
공모분야는 일반상품분야(완제품), 창작아이디어 분야(시제품) 등입니다.


 ‘일반상품분야’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계속 생산이 가능한 관광 기념품 △제품·포장·안내문 등이 하나의 세트로 구성된 제품 등입니다.

 
‘창작아이디어분야’지역적 특성 및 상징성이 내포된 창의적·실험적 아이디어 상품으로서 시제품 또는 상품 시안을 대상으로 합니다. 

 공모대상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녹색상품, 하이브리드 상품 등 국․내외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모든 관광 기념품입니다. 응모자격 출품자의 사업장 또는 주민등록이 울산인자(학생 포함)입니다. 입상작(2개 분야 30종)에는 울산시 관광협회장상과 상금이 주어지게 됩니다.
 

  분야별 시상 내역을 보면 일반상품 분야(20명)의 경우 대상 1명(450만원), 금상 1명(300만원), 은상 2명(각 200만원), 동상 2명(각 150만원), 장려상 4명(각 60만원), 입선 10명 등입니다.
 
창작아이디어분야(10명)는 대상 1명(200만원), 금상 1명(100만원), 은상 2명(각 70만원), 동상 2명(각 60만원), 장려상 4명(각 40만원) 등입니다. 
 
  한편 ‘울산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전국 관광기념품 공모전’(8월24일 ~ 26일 예정)에 출품할 자격이 부여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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