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더워지면서 계곡, , 바다 등을 찾아 수영, 뱃놀이 등

물놀이를 많이 기획하고 계시리라 생각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여름철에 물놀이를 즐기다가 발생하는 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 합시다!

 

 

   물놀이 안전수칙 

 

 

물놀이 이전에 먼저 하여야 할 것들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합니다. 

 피부보호를 위하여 햇빛 차단 크림을 바릅니다.

 머리카락이 긴 사람은 묶거나 수영 모자를 씁니다.

   (※ 물놀이 중에 머리카락이 목에 감길 수 있습니다.)

 

 

물놀이를 할 때 주의해야 할 것들

 

 

 물에 들어갈 때는 손, 다리얼굴가슴의 순서로 몸에 물을

적신 후 천천히 들어갑니다.

 물 깊이를 알고 있는 곳에서만 물놀이를 합니다.

 다리에 쥐가 나면 즉시 물 밖으로 나옵니다.

 다음의 증상의 있으면 물놀이를 중지합니다.

  ㆍ 몸이 떨리거나, 입술이 푸르고 얼굴이 당기는 증상

  ㆍ 피부에 소름이 돋을 때

 위급할 때는 한쪽 팔을 최대한 높이 올리고 흔들어 도움을 청합니다.

 

 

 

 물놀이 중에는 껌이나 사탕을 먹지 않습니다.

ㆍ 몸이 떨리거나, 입술이 푸르고 얼굴이 당기는 증상

ㆍ 피부에 소름이 돋을 때

☞ 위급할 때는 한쪽 팔을 최대한 높이 올리고 흔들어 도움을 청합니다.

☞ 물놀이 중에는 껌이나 사탕을 먹지 않습니다.

 

 

※ 어린이들을 위해

- 물 근처에서 아이들이 혼자 놀지 않도록 합니다.

- 친구를 밀거나 장난치지 않도록 합니다.

- 신발 등의 물건이 떠내려가도 절대 혼자 따라가서 건지려 하지 말고, 어른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안전수칙을 살펴보면, 우리가 조금씩만 주의하면 지킬 수 있는 수칙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나 하나쯤이야', '이것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여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 것 입니다.

 

다음은 물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한 상황별 대처 요령입니다.

 

 

 

* 상황별 대처요령 *

 

□ 파도가 있는 곳에서 수영할 때

 

 

 

○ 체력의 소모가 적도록 편안한 마음으로 수영한다.(긴장하면 그 자체로서 체력소모가 발생한다)

○ 머리는 언제나 수면상에 내밀고 있어야 한다.

○ 물을 먹지 않으려고 기를 쓰고 참기보다 마시는 쪽이 오히려 편안한 경우도 있다.

○ 큰 파도가 덮칠 때는 깊이 잠수할수록 안전하다.

○ 큰 파도에 휩싸였을 때는 버둥대지 말고 파도에 몸을 맡기고 숨을 중지해 있으면 자연히 떠오른다.

○ 파도가 크게 넘실거리는 곳은 깊고 파도가 부서지는 곳이나 하얀 파도가 있는 곳은 일반적으로 얕다. 또 색이 검은 곳은 깊고, 맑은 곳은 얕다.

○ 간조와 만조는 대개 6시간마다 바뀌므로, 조류변화 시간을 알아두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조류가 변할 때는 언제나 흐름이나 파도, 해저의 상태가 급격하게 변화하게 된다.

○ 거센 파도에 밀려났을 때는 파도에 대항하지 말고 비스듬히 헤엄쳐 육지를 향한다.

 

□ 수초에 감겼을 때

 

 

 

○ 수초에 감겼을 때는 부드럽게 서서히 팔과 다리를 움직여 풀어야 하고, 만약 물 흐름이 있으면 흐름에 맡기고 잠깐만 조용히 기다리면 감긴 수초가 헐겁게 되므로 이때 털어 버리듯이 풀고 수상으로 나온다.

○ 놀라서 발버둥 칠 경우 오히려 더 휘감겨서 위험에 빠질 수 있으므로 침착하게 여유를 가지고 호흡하며, 서서히 부드럽게 몸을 수직으로 움직이면서 꾸준히 헤엄쳐 나온다.

 

□ 수영 중 경련이 일어났을 때

 

 

○ 경련은 물이 차거나 근육이 피로할 때 가장 일어나기 쉽고, 수영 증 흔히 이러한 일이 발생할 수 있다.

○ 경련이 잘 일어나는 부위는 발가락과 손가락이고 대퇴 부위에서도 발생하며, 식사 후 너무 빨리 수영을 하였을 때에는 위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 경련이 일어나면 먼저 몸의 힘을 빼서 편한 자세가 되도록 하고(당황하여 벗어나려고 하면 더 심한 경련이 일어난다.) 경련 부위를 주무른다. 특히 위경련은 위급한 상황이므로 신속히 구급요청을 한다.

 

□ 물을 건널 때

 

하천이나 계곡 물을 건널 때는

○ 물결이 완만한 장소를 선정하여, 가급적 바닥을 끌듯이 이동하고, 시선은 건너편 강변 둑을 바라보고 건너야 한다.

○ 이동 방향에 돌이 있으면 가급적 피해서 간다.

○ 다른 물체를 이용하여 수심을 재면서 이동한다.(지팡이를 약간 상류 쪽에 짚는다)

○ 물의 흐름에 따라 이동하되 물살이 셀 때는 물결을 약간 거슬러 이동한다.

무릎 이상의 급류를 건널 때는

○ 건너편 하류 쪽으로 로프를 설치하고 한 사람씩 건넌다.

○ 로프는 수면위로 설치한다. 로프가 없을 경우는 여러 사람이 손을 맞잡거나 어깨를 지탱하고 물 흐르는 방향과 나란히 서서 건넌다.

 

□ 물에 빠졌을 때

 

 

○ 흐르는 물에 빠졌을 때는 물의 흐름에 따라 표류하며 비스듬히 헤엄쳐 나온다.

○ 옷과 구두를 신은 채 물에 빠졌을 때는 심호흡을 한 후 물속에서 새우등 뜨기 자세를 취한 다음 벗기 쉬운 것부터 차례로 벗고 헤엄쳐 나온다.

 

 

 

 

물놀이 가기 전, 충분히 숙지한다면 이러한 상황이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처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올 여름 안전수칙 꼭 기억하시고,

무더운 여름 물놀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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